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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백운면,제13기 백운면 주민자치위원회 임원 구성 및 자치활동 역량강화 교육

 

 

진안군 백운면은 지난 22일 제13기 백운면 주민자치위원회 회의를 갖고, 임원 선출과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제13기 백운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총 24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 날은 위원장 박순서, 부위원장 김종현, 간사에는 박길수 위원이 각각 선임됐으며, 분과별로는 자치운영분과장 김광식, 문화교육분과장 신명숙, 지역복지분과장 한연이 위원이 맡게 됐다.

임원 선출 후에는 주민자치 위원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이해하고, 주민 참여 확대 및 자치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교육이 함께 진행됐다. 교육을 통해 위원들은 주민자치 제도의 취지와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향후 백운면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주민자치 활동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순서 위원장은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위원들과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주민자치위원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제13기 백운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과 지역 맞춤형 사업을 통해 살기 좋은 백운면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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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청년 정착 돕는 ‘함성 패키지’사업 본격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 인구 유출에 대응하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전북 청년 함성(함께 성공)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 활동 지원부터 취업 초기 정착 지원, 자산 형성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청년 정책을 올해 총 6,300명 규모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함성 패키지 사업’은 ‘함께 성공’의 줄임말로, 전북 청년의 구직·정착·자산 형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전북 청년활력수당’(미취업 청년 지원) ▲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재직 청년 지원)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근로 청년 자산 형성 지원) 등 이다. ‘전북 청년활력수당’은 미취업 청년들에게 6개월간 매월 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에서 39세까지의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 2,000명이며, 직무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제공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은 중소기업, 농업, 문화예술, 연구소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청년들에게 월 30만 원을 1년간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지원 대상은 3,000명으로, 이를 통해 청년들의 재직 유지율을 높이고, 장기적인 지역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