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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 산서면지사협, 2026년 제1차 정기회의

민관 협력 기반 강화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복지 확대

 

 

장수군 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산서면장 신지호, 민간위원장 임채철을 비롯한 협의체 위원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지난해 추진한 주요 특화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추진 예정인 복지사업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협의체는 지난해 명절 및 계절 맞춤 지원, 정서 지원, 식생활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의 복지사업을 통해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에 기여했다.

 

올해에는 지원 대상을 기존 취약계층에서 아동과 다문화가정까지 확대해,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통합적 복지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정서·돌봄 지원, 건강한 생활 지원, 이웃 돌봄 강화를 중심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임채철 위원장은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민·관 협력을 본격화하고, 산서면민의 복지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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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