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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건보공단 진안무주장수지사, 연금공단과 공동 캠페인 실시

‘설 명절 맞이 클린 공단 반부패⋅청렴 실천운동 전개’

 

국민건강보험공단 진안무주장수지사(지사장 유기철)는 2월 9일(월) 국민연금공단 진안지사와 함께 공동으로 반부패·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투명하고 책임지는 업무처리, 부패 신고 활성화 등 청렴문화 확산에 선두주자로서의 충실한 역할 수행을 다짐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유기철 건강보험공단 진안무주장수지사장, 김영훈 국민연금공단 진안지사장 등 13명이 참석했다.

 

유기철 국민건강보험공단 진안무주장수지사장은 "진안군민의 건강생활과 행복한 노후를 보장할 수 있도록 사회안전망 역할을 이행함과 동시에 공정하게 직무를 수행하고, 공익신고자 보호 등이 생활화가 되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클린 공단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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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상태양광 1단계 조기 구축’ 위해 힘모은다
전북특별자치도가 9일 도청에서 새만금개발청,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와 함께 '새만금 수상태양광(1단계) 발전사업'의 적기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안호영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 전대욱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직무대행이 참석했다. 새만금 수상태양광 1단계 사업은 약 13.5㎢ 수역에 1.2G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는 총사업비 3조 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다. 완공 시 연간 약 1,700GWh의 친환경 전력을 생산할 수 있으며, 이는 약 35만 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에 해당한다. 이번 협약은 새만금 지역의 대규모 재생에너지 사업인 수상태양광(1단계) 발전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조속한 계통 연계를 통해 새만금의 풍부한 재생에너지를 RE100 산업단지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전력설비를 조기에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력을 통해 한전의 전력 인프라가 조기에 구축되면, 새만금 재생에너지의 적기 연계가 가능하게 되며, 특히 단순한 계통연계를 넘어 새만금 지역에서 생산된 재생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