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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배우 최대철 , 무주에 고향사랑기부

KBS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공대한 역,

- 25일 무주군청 찾아 1백만 원 기탁

- 무주발전 & 주민 행복에 이바지하고 싶다 뜻 전해

- 지역 업체 광고모델로 무주와 인연, 2년 연속 기부 훈훈

 

최대철 배우가 지난 25일 무주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백만 원을 기부해 훈훈함을 전했다.

 

최대철 배우는 현재 KBS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서 ‘공대한’ 역할로 열연 중으로,

 

무주군과는 안성면에 자리한 농업회사법인 ㈜포렘(배도라지즙, 홍삼, 천마 제품 등 건강식품 생산업체)의 광고모델로 활약하며 인연을 맺고, 2년째 ‘고향 사랑 무주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최대철 배우는 “무주에 애정이 깊은 만큼 지역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누구보다 바라고 있다”라며 “따듯한 마음을 담은 기부금이 무주군민을 위해 크게 쓰였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기부금 전달식 후에는 무주군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짧은 영상 촬영에 응하며 ‘산불 조심’ 메시지 전달에도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거주하는 주민등록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2천만 원 한도로 기부할 수 있으며,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의 30% 내에서 지역 특산품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고향사랑 e음’과 전국 농협을 통해서도 누구나 편리하게 기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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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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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키운다…산·학·관 협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에는 약 54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두 대학은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미래인재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수요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학생과의 대화’에서는 전북대학교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원광대학교가 현장 밀착형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이후 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