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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진안군 6월 21일 16명 공직자 퇴임식


 

진안군은 6월 21일(금) 오전 11시 군청 3층 강당에서 사무관 5명을 비롯해 모두 16명에 대한 퇴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에 퇴임식을 갖는 5급은 안전재난과 안병용과장(시설5급)과 이승호(행정5급) 마령면장, 전을기(행정5급) 동향면장, 최경진(행정5급) 상전면장, 성을경(보건5급)보건소장 등 5명이다.

6급은 서기태(행정6급), 신현영(운전6급), 이상득(보건6급), 정영순(보건진료6급), 정영희(행정6급), 최영국(농업6급)씨다.

또 김재영(환경미화원), 변상희(환경미화원), 성배현(환경미화원), 송두환(시설관리7급), 한귀희(청원경찰)씨가 공직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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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키운다…산·학·관 협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에는 약 54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두 대학은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미래인재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수요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학생과의 대화’에서는 전북대학교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원광대학교가 현장 밀착형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이후 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