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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말도 타고 용담댐도 둘러보고

진안군 용담면 승마클럽(원장 이영래)에서  승마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신청를 받는다.

신청기간은 8월14일(수)오전 10시부터 8월 23일(금)오후 5시까지이며 신청방법은 호스피아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한다.

또 신청자격은 일반 성인남.여로 강습비용은 자부담 5만원이며 총 10회 강습을 받을 수 있다.

체험기간은 9월부터 11월까지다.

이영래 용담승마클럽원장은 "전 국민 말타기 체험을 위해 용담승마클럽은 마사회와 이미 MOU를 체결하고 45명을 배정 받고 있다"며 "유소년단 창단을 비롯해 용담중학교가 승마체험 시범학교로 지정되는데 일조하고 다각적인 승마 저변 확대를 위한 활발한 활동도 하고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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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키운다…산·학·관 협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에는 약 54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두 대학은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미래인재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수요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학생과의 대화’에서는 전북대학교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원광대학교가 현장 밀착형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이후 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