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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사람들

한국인삼생산자협회장에 신인성( 전북인삼농협장) 당선

신인성 전북인삼농협조합장이 한국인삼생산자협의회 회장에 당선됐다.

 

신조합장은 "다른 품목과 마찬가지로 인삼업계는 생산비 증가 및 인삼가격하락,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매출감소에 따른 재고증가 등으로인삼농가와인삼농협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고 들고"(사)한국인삼생산자협의회에서는소비자가 편리하고 안전한 인삼을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상품을 개발하여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임기 동안 인삼경작 농가의 소득증대와 인삼판로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인삼업계의 난제를 해결하는데 모든 힘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사)한국인삼생산자협의회는 전국 11개 인삼농협 조합장으로 구성된 인삼의 소비부진, 수급불안정, 가력하락 등과 같은 문제에 생산자(단체)가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높이기 위하여

2007년 5월 7일 설립된 사단법인이다.

사무실은 서울특별시 중구 통일로 92 KG타워 7층 농협중앙회 인삼특작부 내에 있다.

주요사업으로

(방송신문 광고, 전단제작 배포, 시식회 등 이벤트 행사)

및 수출촉진을 위한 국내외 시장개척

수급조절을 위한 구성원 교육

제공 및 구성원간 유통정보화, 관측조사, 기술 및 공동상표의 개발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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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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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