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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사람들

한국인삼생산자협회장에 신인성( 전북인삼농협장) 당선

신인성 전북인삼농협조합장이 한국인삼생산자협의회 회장에 당선됐다.

 

신조합장은 "다른 품목과 마찬가지로 인삼업계는 생산비 증가 및 인삼가격하락,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매출감소에 따른 재고증가 등으로인삼농가와인삼농협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고 들고"(사)한국인삼생산자협의회에서는소비자가 편리하고 안전한 인삼을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상품을 개발하여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임기 동안 인삼경작 농가의 소득증대와 인삼판로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인삼업계의 난제를 해결하는데 모든 힘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사)한국인삼생산자협의회는 전국 11개 인삼농협 조합장으로 구성된 인삼의 소비부진, 수급불안정, 가력하락 등과 같은 문제에 생산자(단체)가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높이기 위하여

2007년 5월 7일 설립된 사단법인이다.

사무실은 서울특별시 중구 통일로 92 KG타워 7층 농협중앙회 인삼특작부 내에 있다.

주요사업으로

(방송신문 광고, 전단제작 배포, 시식회 등 이벤트 행사)

및 수출촉진을 위한 국내외 시장개척

수급조절을 위한 구성원 교육

제공 및 구성원간 유통정보화, 관측조사, 기술 및 공동상표의 개발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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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헬스케어산업 발전 협의체 킥오프 회의
전북특별자치도는 4일 전북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산업 발전 협의체’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차세대 동물헬스케어산업 육성을 위해 산업 현장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현장 중심의 발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으며, 대학·연구기관·기업 관계자 등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가 2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전북 동물헬스케어산업의 현황과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향후 산업 발전 방향에 대해 산·학·연·관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참석자들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 조성, 기업 생태계 확장, 전문 인력 양성, 연관 산업 고도화 등 구축된 인프라를 기반으로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특히, 전북특별법 제27조(동물용의약품 산업의 진흥)와 연계하여, 전북이 보유한 동물용의약품 클러스터 인프라를 국가 차원의 실증 거점(테스트베드)으로 활용하기 위한 특례 발굴과, 실증 결과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게 하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통한 규제 완화, 교육부 첨단산업 특성화대학(바이오) 선정을 통한 전문 인력 양성 방안과, 동물헬스케어산업 박람회·포럼·세미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