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6 (금)

  • 맑음동두천 15.9℃
  • 맑음강릉 18.0℃
  • 황사서울 14.7℃
  • 흐림대전 12.5℃
  • 구름많음대구 20.6℃
  • 구름많음울산 19.4℃
  • 흐림광주 16.0℃
  • 구름많음부산 18.1℃
  • 흐림고창 13.8℃
  • 구름많음제주 16.9℃
  • 맑음강화 12.9℃
  • 흐림보은 13.1℃
  • 흐림금산 13.1℃
  • 구름많음강진군 19.1℃
  • 구름많음경주시 20.8℃
  • 구름많음거제 17.8℃
기상청 제공

사람과사람들

진안읍체육회 첫 민선체육회장에 김만성(보성건설) 선출

 

 

진안읍체육회가 지난 9일 민선 체육회장 선출을 위한 정기총회를 실시한 결과 초대 민선 체육회장으로 김만성(보성건설) 상임부회장이 선출되었다.

 

그간 진안읍체육회는 임원 및 이사들과 수차례 회의를 통해 민간 체육회장 선출 추진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하였으며, 체육회 정관을 일부개정 하는 등 민간 체육회장 선출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였다.

 

이번에 진안읍 첫 민선 체육회장으로 선출된 김만성 상임부회장은 21년 1월 1일부터 2년 간 활동하게 된다.

 

김만성 체육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제20회 읍민의 날 취소 등 체육회 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한 해였지만, 손자병법의 이환위리(以患爲利)라는 말처럼,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정비의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며 “읍민 모두가 자랑스러워하는 진안읍체육회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 몫인 용담댐 용수 활용 방안 논의
허전 환경녹지국장은 16일(금) 용담댐 생활용수를 공급하고 있는 수자원공사와 공업용수 공급이 이루어지고 있는 만경강 등을 찾아 용수공급 및 하천수질 상태 등을 점검했다. 허전 국장은 이날 수자원공사 방문을 통해 도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 만경강 공업용수 취수시설 및 어우보 등을 돌아보고 갈수기 용수 부족에 대비한 안정적인 공업용수 공급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올해 1월 부임 이후 도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용수공급을 위해 노력해온 허전 국장은 최근 진안군 전지역 용담댐 광역상수도 공급기반 마련을 통해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했을 뿐만 아니라, 댐 건설 후 20년간 물배분 갈등을 겪고 있는 용담댐 용수의 전북 몫 활용방안 마련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날 현장행정을 통해 영산강홍수통제소, 수자원공사 금강유역본부 등 관계기관과 최근 논의하고 있는 만경강 하천수 취수량에 대한 적정성 검토를 최대한 앞당겨 해가 갈수록 심화되는 만경강 하천수 부족에 대비한 항구적인 공업용수 공급대책 마련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현재 만경강은 갈수기에 경천·대아저수지에서 흘려보내는 물의 양이 부족해 공업용수 수질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