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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사람들

일품장수흑염소 안용군 대표, 양곡 기탁

 

 

일품장수흑염소 안용군 대표는 3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양곡 10kg 30포를 산서면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양곡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관내 먹거리 취약계층 3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안용군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산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며 후원품을 기탁하게 되었다”며 “모두가 따뜻하고 훈훈한 설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구선서 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훈훈한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부자의 정성을 담아 복지사각지대의 생활이 어려운 계층에 골고루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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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키운다…산·학·관 협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에는 약 54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두 대학은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미래인재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수요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학생과의 대화’에서는 전북대학교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원광대학교가 현장 밀착형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이후 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