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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사람들

"졸업생 20% 공직 합격" 진안 한국한방고!

2021년 공무원 및 공사, 공단 합격자 다수 배출!!
- 국가직 3명, 지방직 5명, 공사 및 공단 2명

 

 

 

3학년 46명의 학생 중 공무원 8명, 공사 1명, 공단 1명이 합격하여 졸업생 20%가 공직생활을 하게 되었다.

 

한국한방고등학교는 2021년도 인사혁신처 주관 국가직공무원 3명(임업직, 농업직, 보건직 ), 전라북도청 주관 지방직공무원 5명(농업직1명, 보건직4명) 총 8명이 합격하였고, 한국어촌어항공단 1명, 보험심사평가원 1명 등 2명의 학생이 공사, 공단에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2012부터 현재까지 38명의 학생이 공무원에 합격하여, 보건복지부,농림식품부,전북도청 및 시군지자체에서 근무를 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학생 중심 교육 활동을 실시한 결과물로 서울대학교 간호학과, 전북대 의과대학, 연세대 간호학과, 고려대 간호학과, 연세대 응용생물학과, 서울시립대(다수), 지역거점국립대(다수)등에 합격시켰다.

 

박세호 교장은 "학생들로 하여금 취업과 진학에 대한 확실한 목표를 세워 미리 준비하는 자세를 길러주어 공무원.공단.공사.대학 등 학생이 원하는 길을 갈 수 있도록 지도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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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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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지반침하 예방 위해 지하안전관리 강화
전북특별자치도는 최근 전국적으로 지반침하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도민 안전을 위해 예방 중심의 지하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도는 기존 기초자치단체 중심의 지하안전관리 체계를 보완하고 보다 체계적인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광역 차원의 지원과 관리 기능을 강화해 왔다. 특히 2022년부터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도비를 지원해 지하시설물 지반탐사(지표투과레이더 탐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국비 확보 노력으로 지난해부터는 국비 지원도 확보해 시·군의 재정 부담을 완화했다. 그 결과 상·하수관로를 중심으로 지반탐사를 추진해 2025년까지 총 1,497km 구간을 조사하고 515개의 지하 공동(空洞)을 발견해 복구를 완료했다. 올해는 탐사 구간을 총 1,757km까지 확대해 도민 생활과 밀접한 도심지 지반안전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대규모 지반침하 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해부터 굴착 깊이 10m 이상의 대형굴착 공사장을 대상으로 연 2회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하개발사업 및 지하시설물 현장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였다. 이에 따라 지반침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해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