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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사람들

"졸업생 20% 공직 합격" 진안 한국한방고!

2021년 공무원 및 공사, 공단 합격자 다수 배출!!
- 국가직 3명, 지방직 5명, 공사 및 공단 2명

 

 

 

3학년 46명의 학생 중 공무원 8명, 공사 1명, 공단 1명이 합격하여 졸업생 20%가 공직생활을 하게 되었다.

 

한국한방고등학교는 2021년도 인사혁신처 주관 국가직공무원 3명(임업직, 농업직, 보건직 ), 전라북도청 주관 지방직공무원 5명(농업직1명, 보건직4명) 총 8명이 합격하였고, 한국어촌어항공단 1명, 보험심사평가원 1명 등 2명의 학생이 공사, 공단에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2012부터 현재까지 38명의 학생이 공무원에 합격하여, 보건복지부,농림식품부,전북도청 및 시군지자체에서 근무를 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학생 중심 교육 활동을 실시한 결과물로 서울대학교 간호학과, 전북대 의과대학, 연세대 간호학과, 고려대 간호학과, 연세대 응용생물학과, 서울시립대(다수), 지역거점국립대(다수)등에 합격시켰다.

 

박세호 교장은 "학생들로 하여금 취업과 진학에 대한 확실한 목표를 세워 미리 준비하는 자세를 길러주어 공무원.공단.공사.대학 등 학생이 원하는 길을 갈 수 있도록 지도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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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상습 체납자 가택수색… 7,200만원 현장 징수
전북특별자치도는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한 합동 가택수색을 통해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즉시 징수했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지난 3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완주·장수·무주·부안·진안 등 5개 군과 합동으로 체납자 41명을 대상으로 가택수색 및 집중 징수 활동을 실시했으며, 이들의 총 체납액은 14억 2,400만 원에 달한다. 이번 조치는 「지방세징수법」에 따른 압류·수색·질문검사 권한을 근거로 추진됐으며, 체납자의 실거주지를 직접 수색해 은닉 재산과 미압류 자산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는 사전 단계에서 도-시·군 합동 조사반을 구성해 체납자의 재산 상태와 납부 능력 등을 분석하고, 미압류 부동산·채권·자동차 등을 보유한 대상자를 선별해 단속의 효율성을 높였다. 현장에서는 납부가 가능한 체납자에 대해 즉시 납부를 유도해 총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징수했다. 아울러 고가 가구·가전제품, 명품가방, 황금열쇠 등 고가 동산은 압류 조치했으며, 미압류 차량과 상속 후 미등기 부동산, 각종 보상금 채권 등 추가 자산도 확인해 압류를 진행했다. 김종필 전북자치도 자치행정국장은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재산을 은닉한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 출국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