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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I

[기고]119 구급대의 신속출동..‘U-119안심콜서비스’에 가입하세요!

 

갑작스러운 사고는 누구에게나 대비하지 못한 순간 찾아올 수 있다. 특히 고령자, 장애인,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정보 부족으로 골든타임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사전 등록된 정보(주소, 질병, 특성 등)를 바탕으로 보다 신속한 구급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만들어진 ‘119안심콜 서비스’가 있다.

 

119에 신고 도중 전화가 끊어지거나 불가 상태일 때도 등록된 정보를 바탕으로 가장 가까운 119구급대가 신속히 출동해 응급처지와 빠른 병원 이송을 가능하게 할 수 있다.

 

서비스 가입 방법은 U-119안전신고센터(http://u119.nfa.go.kr) ▲U-119안심콜 서비스 ▲서비스 신청 ▲가입 구분(수혜자 또는 대리인) ▲개인 정보 등록 순이다.

 

‘119안심콜 서비스’는 특히 협심증, 뇌졸중, 심근경색 등 긴급한 환자에게 유용한 서비스이며 본인뿐 아니라 보호자, 자녀 등 대리인의 등록도 가능하다.

 

이번 기회에 내 가족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119안심콜 서비스에 보다 많은 사람이 가입하여 사랑을 실천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 진안소방서 진안119안전센터 김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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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뉴욕멜론은행, ‘글로벌 금융중심지’ 도약 협력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12일 도청에서 세계 최대 수탁은행인 뉴욕멜론은행(BNY) 한국대표와 만나 금융산업 발전 방안과 글로벌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는 김관영 도지사와 기업유치지원실장이 참석했으며, BNY 측에서는 전임 박현주 대표와 신임 서봉균 대표, 장철복 전주사무소장이 함께했다. 이번 만남은 한국대표 이‧취임을 계기로 양 기관의 협력관계를 공고히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지난 1월 29일 금융위원회에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공식 신청한 이후 글로벌 금융기관과의 전략적 연대를 본격화하고 있다. 약 59조 달러 규모의 수탁자산을 운용하며 글로벌 수탁·자산관리 분야를 선도하는 BNY와의 협력 강화는 금융특화도시 조성에 결정적인 추진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NY는 2019년 전주사무소를 개소한 이래 전북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2023년에는 계열사인 BNY투자자문이 추가로 사무소를 열었으며, 전북국제금융컨퍼런스와 지니포럼 연계 행사에도 꾸준히 참여해 왔다. 같은 해 제4회 지니포럼에서는 로빈빈스 회장이 국내 금융산업 발전 기여 공로를 인정받아 지니어워즈를 수상했고, 상금 1만 달러 전액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글로벌 금융기관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