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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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11시께 진안군 상전면에서 숨진 채 발견된 사람은 ㅇ사립 중학교 교감 a모씨(56)로 확인됐다.

a모씨는 상전 금당길 형의 집에서 목을 매 숨졌다.

최초 아들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

조사에 따르면 a모씨는 그동안 교육 예산인 시설 예산을 유용한 정황이 포착돼 검찰의 조사를 받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진안 경찰서는 주택에 외부 침입 흔적이 없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서해안권 국가지질공원 교육·체험 우수 프로그램 선정
전북 서해안권(고창, 부안) 국가지질공원의 신규 교육‧체험 프로그램이 전국 공모전에서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도 관계자에 따르면, 환경부와 국가지질공원사무국이 주최한 전국 지질공원 교육‧체험 프로그램 공모전에서 전북 서해안권 2개 프로그램이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 선정기관(지자체) : 전북 서해안권(고창‧부안), 경북 청송, 무등산권(광주, 전남 화순‧담양) 지질공원 교육‧체험 프로그램 공모전은 지질공원을 통한 학생 교육활동과 지질탐방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 중인 사업으로, 이번 공모전에 선정된 교육 프로그램은 내년부터 운영비를 국가예산으로 지원받게 된다. 이번 공모전에 선정된 교육‧체험 프로그램은 고창과 부안에서 각각 1개씩 운영될 예정이며, 선운산‧채석강 등 관내 우수 지질명소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육과 체험이 포함되어 있다. 프로그램 주요 내용 비 고 고창 지오투어 선운산 지질‧생태‧역사 탐방, 특산품 활용 먹거리 체험 1박 2일 내가 만드는 채석강 지질이야기(부안) 채석강 일원 지질교육, 특산품 활용 지질구조 만들기 1일 전라북도는 지난 6월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된 진안‧무주를 비롯해 현재 인증을 추진 중인 고군산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