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6 (월)

  • 맑음동두천 7.2℃
  • 흐림강릉 1.5℃
  • 맑음서울 7.5℃
  • 맑음대전 7.3℃
  • 맑음대구 8.1℃
  • 울산 5.4℃
  • 맑음광주 6.4℃
  • 구름많음부산 10.3℃
  • 구름많음고창 2.7℃
  • 구름많음제주 7.8℃
  • 맑음강화 4.8℃
  • 맑음보은 7.1℃
  • 맑음금산 6.7℃
  • 맑음강진군 6.1℃
  • 흐림경주시 5.1℃
  • 구름많음거제 10.6℃
기상청 제공

산서면민의장 수상자 3명 선정(전 여자배구 감독 눈길)

    

      

        

 산서면은 지난 1일 산서면민의장 심의위원회를 열고 3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제41회 장수군 산서면민의장은 애향장 김종호(77), 산업공익장 윤재석(59), 문화체육장 홍성진(56)씨가 선정됐다.

 

애향장 김종호 씨는 지난 2014년 산서애향회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하고 마을 경로잔치 추진하는 등 선행을 베풀고 있다. 또 한의사인 김씨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진찰과 처방하는 등 의료인으로서 봉사를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산업공익장 윤재석 씨는 국립종자원 종자계약 및 채종단지 운영으로 벼 종자개량 사업 발전에 기여하고 2016년부터 산서육묘장을 운영하며 모판생산기반시설을 확충하는 등 영농개선 부문 발전에 기여한 공이 인정됐다.

 

문화체육장 홍성진 씨는 2017년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으로써 세계대회 준우승 성적을 거두고 2018년도부터 경기도 고등학교의 배구단 감독을 역임해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거두는 등 전국에 장수군의 위상을 알리는 등 체육인으로서의 긍지가 높이 평가됐다.

 

이근동 면장은 “2019년 산서면민의 장으로 선정되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산서면을 아끼고, 산서면의 발전을 위해 항상 애써주시는 분들이 산서면민의 날에 모든 주민들의 축하를 받는 뜻깊은 날을 누렸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산서면민의 장 수상은 오는 18일 제41회 산서면민의 날 기념행사장에서 있을 예정이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도 가볼만한 곳 14선
전북특별자치도는 병오년 ‘말의 해’ 설 명절 연휴를 맞아 힘차게 도약하는 새해의 기운과 전북의 고즈넉한 전통문화,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관광 명소에서 가족‧친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도내 관광지 14선을 추천한다. ▲ 전주 색장정미소는 100여 년 된 정미소를 전시형 카페로 재해석한 문화쉼터로 고가구와 민속품 전시를 감상하며 레트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전주한옥마을 인근에 위치해 명절 연휴에도 실내 중심으로 관람과 휴식을 동시에 즐기기 좋은 관광지다. ※ 설 연휴기간 운영 ▲ 군산 은파호수공원은 호수를 따라 조성된 산책로와 수변 조명이 어우러진 대표 힐링 관광지다. 겨울 설경 속 산책과 야간 조명 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 나들이 장소로 적합하다. ▲ 익산 왕궁보석테마관광지는 실내·외 체험 콘텐츠를 갖춘 복합관광지로 보석광장, 보석박물관, 주얼팰리스, 다이노키즈월드, 공룡테마공원(익스트림 슬라이드타워), 어린이놀이터, 가족공원(롤글라이더, 미로공원, 하늘둥둥탐험로)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놀이·체험·관람을 동시에 제공하여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모이는 설 명절 기간 나들이 장소로 추천한다. ▲ 정읍 국가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