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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서면민의장 수상자 3명 선정(전 여자배구 감독 눈길)

    

      

        

 산서면은 지난 1일 산서면민의장 심의위원회를 열고 3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제41회 장수군 산서면민의장은 애향장 김종호(77), 산업공익장 윤재석(59), 문화체육장 홍성진(56)씨가 선정됐다.

 

애향장 김종호 씨는 지난 2014년 산서애향회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하고 마을 경로잔치 추진하는 등 선행을 베풀고 있다. 또 한의사인 김씨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진찰과 처방하는 등 의료인으로서 봉사를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산업공익장 윤재석 씨는 국립종자원 종자계약 및 채종단지 운영으로 벼 종자개량 사업 발전에 기여하고 2016년부터 산서육묘장을 운영하며 모판생산기반시설을 확충하는 등 영농개선 부문 발전에 기여한 공이 인정됐다.

 

문화체육장 홍성진 씨는 2017년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으로써 세계대회 준우승 성적을 거두고 2018년도부터 경기도 고등학교의 배구단 감독을 역임해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거두는 등 전국에 장수군의 위상을 알리는 등 체육인으로서의 긍지가 높이 평가됐다.

 

이근동 면장은 “2019년 산서면민의 장으로 선정되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산서면을 아끼고, 산서면의 발전을 위해 항상 애써주시는 분들이 산서면민의 날에 모든 주민들의 축하를 받는 뜻깊은 날을 누렸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산서면민의 장 수상은 오는 18일 제41회 산서면민의 날 기념행사장에서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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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진 지사, 수도권 코로나19 확산 관련 긴급방역대책회의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최근 이태원 클럽, 부천 물류센터 관련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5월 28일 긴급 방역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5월 27일부터 시행한 10개 업종에 대한 운영자제 권고 및 방역수칙 철저 준수조치에 대한 이행실태 점검과 예식장, 장례식장, 관광지에 대한 추가 점검을 철저히 실시할 것을 주문했다. * 행정명령→‘조치’로 순화(고압적인 행정용어 개선, 5.20 중대본 지시) 이태원 클럽발로 오늘까지 서울, 인천, 경기 포함 10개 시도에 7차 감염자까지 261명이 확진되었고, 부천 쿠팡 물류센터 관련 69명, 서울 삼성병원 관련 9명 등 집단감염 위험시설에서의 감염이 확산되어 오늘 국무총리 주재로 관계 장관과 수도권 소재 지자체장이 참여하는 긴급회의를 개최하는 등 상황이 긴박하게 전개되고 있는 만큼 전라북도도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에 송하진 도지사는 수도권 거주자와 교류가 많은 역, 터미널 등 교통시설과 예식장, 장례식장, 관광지에 대한 철저한 방역대책과 함께 도민 홍보를 통해 생활 속의 방역수칙이 내면화, 생활화 될 수 있도록 도와 시군, 공무원 및 민간단체가 앞장서서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5월 27일부터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