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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즌한과 *한순분* 중소기업분야 신지식인 선정!


장수군은 ‘한비즌한과’ 김순분 대표가 지난 8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사)한국신지식인협회(회장 김종백) 주최로 열린 ‘제33회 신지식인 인증식’에서 중소기업 분야 신지식인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김 대표는 2003년 한과사업장인 ‘한비즌한과’를 창업해 연평균 2500여명의 농촌여성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제품개발, 지역 경제 활성화 등 농업농촌의 비즈니스를 선도하고 있다.

김순분 대표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한국신지식인협회의 가치와 모토를 적극 실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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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질개선 핵심사업 ‘속도전’… 전북도, 우분 연료화 착공·축사 매입 박차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새만금 유역의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편성된 총 6개 사업, 356억 원 규모의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시군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수질개선 핵심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가축분뇨 처리 ‘에너지화’로 패러다임 전환 새만금 수질개선의 핵심인 가축분뇨 처리 방식은 기존 퇴·액비화에서 '에너지화'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대전환된다. 전북도는 이를 위해 관련 시설 확충 및 제도 개선에 나서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등 4개 시군에 일일 670톤 규모의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을 올 하반기에 본격 착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북도청 컨소시엄(정읍, 부안, 김제·완주축협, 익산군산축협)은 우분 50% 이상과 톱밥, 왕겨 등 보조원료를 50% 미만으로 혼합해 고체연료를 생산·판매하는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의 유효기간을 당초 2026년 6월에서 2028년 6월까지 2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가축분뇨법 등 관련 규제 법령이 개정되기 전까지 안정적으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사업의 연속성을 확고히 확보할 방침이다.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 속도전… 국비 85억 원 확보 및 도비 지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