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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2021년 장수한우지방공사 경영혁신 선포

 

장수한우지방공사는 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경영혁신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경영혁신 발표에서는 공사의 미션과 비전 달성을 위해 공사가 나아갈 방향과 지속성장 및 경영목표를 담은 ‘경영혁신 10개항’을 발표했다.

 

경영혁신 10개항의 주요내용은 ▲관계기관 및 내부소통 협력 강화 ▲관습에 얽매이지 않는 의식개혁 ▲비용 및 원가절감 ▲한우개량과 및 우수 유전자 개발 ▲TMR사료 개발 ▲장수한우 특별시조성 ▲실행중심, 현장중심, 고객중심의 경영 등으로, 사회의 요구에 적극부응하고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경영혁신을 설정했다.

 

최진구 장수한우지방공사장은 “이번 ‘경영혁신 선포’는 공기업으로서의 기본적인 사명인 사회적 가치의 창출과 공익을 위한 것”이라며, “군민에게 사랑받는 공기업이 되기 위해 직원들 모두가 뜻을 모아 경영 혁신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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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영하권 추위 지속…한랭질환 예방수칙 준수 당부
전북특별자치도는 최근 한파로 체감온도가 영하권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도민들에게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적인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질환으로, 저체온증과 동상 등이 대표적이다. 심한 경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나, 생활 속 예방수칙을 지키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 도에 따르면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통해 집계한 결과,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7일까지 도내에서 신고된 한랭질환자는 6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11명)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전국 발생자 수는 164명이다. 도는 특히 고령자와 어린이의 경우 체온 조절 능력이 떨어져 한랭질환에 취약하다며, 장시간 야외활동을 피하고 충분한 방한 복장을 착용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심뇌혈관질환이나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 급격한 기온 변화로 건강 위험이 커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외출 시에는 기상 정보를 사전에 확인하고, 내복 등 얇은 옷을 여러 겹 겹쳐 입어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자와 장갑, 목도리, 마스크 등 방한용품을 착용하고, 실내에서는 적정 온도와 함께 습도 40~60%를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