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0 (금)

  • 맑음동두천 0.6℃
  • 맑음강릉 9.0℃
  • 맑음서울 2.4℃
  • 맑음대전 0.2℃
  • 맑음대구 2.7℃
  • 맑음울산 7.4℃
  • 맑음광주 1.9℃
  • 맑음부산 7.7℃
  • 맑음고창 -1.3℃
  • 맑음제주 9.8℃
  • 맑음강화 1.4℃
  • 맑음보은 -3.0℃
  • 맑음금산 -2.0℃
  • 맑음강진군 1.8℃
  • 맑음경주시 4.3℃
  • 맑음거제 5.5℃
기상청 제공

알림방

[공모전]‘2021진안군민하나되기 큰마음 글쓰기 공모전’ 개최

진안 작은도서관들이 모여 글쓰기 공모전 열어

 

 

진안군 작은도서관 운영협의회(푸른꿈 외 6개 작은도서관)가 오는 28일부터 8월 31일까지 군민들을 대상으로 ‘2021 진안군민 하나 되기 큰마음 글쓰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진안군 관내 7개의 작은도서관 운영자들이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인문학적 감수성을 일깨워 코로나로 지친 군민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의 건강한 독서 습관 정착을 위해 기획했다.

 

지난해 처음 개최한 공모전에서는 60여 명이 응모해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이런 된장’ 등 톡톡 튀는 자유글을 비롯해 22개의 작품이 선정됐다.

 

공모전은 8세(초등학생) 이상의 진안군민이면 누구나 아동부, 청소년부, 일반부로 나뉘어 참여할 수 있다. 주제에 제한 없이 독후감이나 자유글을 응모하면 된다.

 

출품작은 내용파악, 연계성, 창의성, 문장과 문법의 적절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심사하며 최종결과를 9월 10일 발표하고, 부문별로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2명, 특별상 2명을 선정해 총 26명에게 시상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이메일을 통해 받거나 작은도서관에 비치된 신청서와 200자 원고지 5~10매, A4용지 1~2매(포인트 13, 줄간격 160) 분량의 작품을 방문, 우편,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 하계올림픽 유치신청서 문체부 제출
전북특별자치도가 19일 문화체육관광부에 '2036 전주하계올림픽 유치신청서'를 공식 제출했다.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대한민국 두 번째 하계올림픽 개최를 향한 국가 차원의 유치 확정 절차가 본격화되는 것이다. 이번 신청서 제출은 대한체육회가 전북을 국내 후보도시로 선정한 이후 「국제경기대회 지원법」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진행되는 후속 절차다. 전북의 올림픽 유치 도전이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준비 단계를 넘어 중앙정부의 정식 심의 무대에 오르게 됐음을 의미한다. 신청서에는 2036년 7월 25일부터 9월 7일까지 개최되는 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청사진이 담겼다. 선택종목을 포함한 33개 종목을 전북을 비롯해 서울, 대구, 충북 충주 등 연대도시에서 치르며, 기존 시설을 최대한 활용해 저비용·고효율의 지속가능한 대회를 구현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국가 균형발전이라는 시대적 과제도 함께 실현하겠다는 복안이다. 전북은 향후 정부 심의 과정에서 올림픽 유치가 대한민국에 가져올 새로운 도약과 미래 비전을 적극 제시할 방침이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가적 차원의 막대한 경제 파급효과 창출, 대회 종료 후에도 지역 자산으로 남을 지속가능한 레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