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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소방 과학․기술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진안소방서는 30일, 「제4회 대한민국 소방 과학‧기술 경연대회」 참가자를 8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소방청과 한국소방안전원이 공동으로 주관하고 개최하는 「소방 과학‧기술 경연대회」는 화재 예방분야의 우수 인력을 발굴하기 위해 하여 예방역량을 강화하고 안전 환경을 조성하고자 개최되는 대회이다.

 

참가부문은 공무원과 민간 2분야(전문, 일반)로 나뉘며, 참가자격으로는 소방공무원으로 재직 중인 자, 민간(전문) 부문에 소방안전관리(보조)자 자격을 갖추고 선임된 자, 민간(일반) 부분에 일반인, 고등학교(소방특성화과) 또는 대학교(전공 무관) 학생이다.

 

경연내용은 소방관련 지식, 소방 안전관리분야 실무 능력 및 문제해결 역량 등의 종합평가로 화재이론, 관계법령, 예방(행정), 소방시설 유지관리 등의 지식평가와 소방과학‧기술 및 안전관리분야 등의 실무역량 평가로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바일 퀴즈앱’으로 진행된다.

 

총상금은 1,110만원으로 3개 분야별 최종우승자에게는 행정안전부장관상과 더불어 1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진안소방서 홈페이지와 한국소방안전원 홈페이지(www.kfsi.or.kr) 및 떙기지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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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키운다…산·학·관 협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에는 약 54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두 대학은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미래인재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수요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학생과의 대화’에서는 전북대학교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원광대학교가 현장 밀착형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이후 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