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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장수시장 상인대학 수강생 모집

 

 

장수군은 오는 17일까지 장수시장 활성화와 상인들의 기업가 역량 강화를 위해 ‘장수시장 상인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장수시장 상인대학은 장수상인들의 역량을 강화해 상인들이 주도적으로 활동하고 직접 도시재생 모델 발굴할 수 있도록 육성하기 위한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9월 29일부터 11월 24일까지 장수시장 내 교육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교육내용은 ▲기업가 역량 ▲마케팅 ▲스토리텔링 ▲디자인 전략과 선진시장 견학 등 심화과정까지 체계적으로 이뤄진다.

 

참가인원은 과정별 15명~20명 이내로,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최소화 해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장수시장 상인 및 관내 소상공인은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참여신청은 참여신청서를 작성해 장수군도시재생지원센터에 이메일로 보내거나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김기완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장수시장 상인대학을 통해 장수시장 상인들이 스스로 역량을 강화해 장수시장이 더욱 발전하고 활성화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장수시장 상인 및 소상공인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장수군도시재생지원센터(☎353-9976)로 연락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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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K-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 구축 앞장”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 성황
전북 메디컬푸드 생태계 관심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는 ‘메디컬푸드’ 분야에서 선도적 행보를 보이며 대한민국 식품·바이오 산업 지형을 새롭게 그리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14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산·학·연·관 전문가 및 대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전북이 주도하는 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의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CJ제일제당, 하림지주, 오뚜기, 대상, 콜마글로벌, 매일유업, 대원제약, 종근당건강 등 국내 식품 및 제약 분야를 대표하는 30여개 기업들이 대거 참석하여 전북의 메디컬푸드 육성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참석 기업들은 전북이 보유한 전국 유일의 임상실증 플랫폼과 풍부한 농생명 자원에 주목하며, 전북과의 전략적 협업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전북은 케어푸드 산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메디컬푸드는 의료·식품·바이오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핵심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 전북은 이를 중심으로 타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 산업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컨퍼런스 1세션에서는 글로벌 및 국내 시장 동향과 법안 제정의 필요성이 논의되었으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