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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장수시장 상인대학 수강생 모집

 

 

장수군은 오는 17일까지 장수시장 활성화와 상인들의 기업가 역량 강화를 위해 ‘장수시장 상인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장수시장 상인대학은 장수상인들의 역량을 강화해 상인들이 주도적으로 활동하고 직접 도시재생 모델 발굴할 수 있도록 육성하기 위한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9월 29일부터 11월 24일까지 장수시장 내 교육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교육내용은 ▲기업가 역량 ▲마케팅 ▲스토리텔링 ▲디자인 전략과 선진시장 견학 등 심화과정까지 체계적으로 이뤄진다.

 

참가인원은 과정별 15명~20명 이내로,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최소화 해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장수시장 상인 및 관내 소상공인은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참여신청은 참여신청서를 작성해 장수군도시재생지원센터에 이메일로 보내거나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김기완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장수시장 상인대학을 통해 장수시장 상인들이 스스로 역량을 강화해 장수시장이 더욱 발전하고 활성화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장수시장 상인 및 소상공인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장수군도시재생지원센터(☎353-9976)로 연락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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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질개선 핵심사업 ‘속도전’… 전북도, 우분 연료화 착공·축사 매입 박차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새만금 유역의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편성된 총 6개 사업, 356억 원 규모의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시군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수질개선 핵심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가축분뇨 처리 ‘에너지화’로 패러다임 전환 새만금 수질개선의 핵심인 가축분뇨 처리 방식은 기존 퇴·액비화에서 '에너지화'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대전환된다. 전북도는 이를 위해 관련 시설 확충 및 제도 개선에 나서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등 4개 시군에 일일 670톤 규모의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을 올 하반기에 본격 착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북도청 컨소시엄(정읍, 부안, 김제·완주축협, 익산군산축협)은 우분 50% 이상과 톱밥, 왕겨 등 보조원료를 50% 미만으로 혼합해 고체연료를 생산·판매하는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의 유효기간을 당초 2026년 6월에서 2028년 6월까지 2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가축분뇨법 등 관련 규제 법령이 개정되기 전까지 안정적으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사업의 연속성을 확고히 확보할 방침이다.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 속도전… 국비 85억 원 확보 및 도비 지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