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3 (목)

  • 맑음동두천 25.5℃
  • 구름많음강릉 24.0℃
  • 맑음서울 28.5℃
  • 구름많음대전 26.6℃
  • 구름많음대구 25.2℃
  • 흐림울산 24.8℃
  • 흐림광주 28.7℃
  • 흐림부산 26.5℃
  • 흐림고창 27.1℃
  • 구름많음제주 29.0℃
  • 맑음강화 25.7℃
  • 구름많음보은 25.0℃
  • 구름많음금산 26.8℃
  • 흐림강진군 28.1℃
  • 흐림경주시 24.7℃
  • 흐림거제 26.8℃
기상청 제공

사람과사람들

"졸업생 20% 공직 합격" 진안 한국한방고!

2021년 공무원 및 공사, 공단 합격자 다수 배출!!
- 국가직 3명, 지방직 5명, 공사 및 공단 2명

 

 

 

3학년 46명의 학생 중 공무원 8명, 공사 1명, 공단 1명이 합격하여 졸업생 20%가 공직생활을 하게 되었다.

 

한국한방고등학교는 2021년도 인사혁신처 주관 국가직공무원 3명(임업직, 농업직, 보건직 ), 전라북도청 주관 지방직공무원 5명(농업직1명, 보건직4명) 총 8명이 합격하였고, 한국어촌어항공단 1명, 보험심사평가원 1명 등 2명의 학생이 공사, 공단에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2012부터 현재까지 38명의 학생이 공무원에 합격하여, 보건복지부,농림식품부,전북도청 및 시군지자체에서 근무를 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학생 중심 교육 활동을 실시한 결과물로 서울대학교 간호학과, 전북대 의과대학, 연세대 간호학과, 고려대 간호학과, 연세대 응용생물학과, 서울시립대(다수), 지역거점국립대(다수)등에 합격시켰다.

 

박세호 교장은 "학생들로 하여금 취업과 진학에 대한 확실한 목표를 세워 미리 준비하는 자세를 길러주어 공무원.공단.공사.대학 등 학생이 원하는 길을 갈 수 있도록 지도한다"고 전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도, 군산항 석도페리 연계... 중국인 관광객 1,200명 유치
전북특별자치도가 한국관광공사 칭다오지사, 전북지사와 함께 군산항 석도페리를 활용한 체류형 관광상품을 운영하며 중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선다. 도는 3일 군산항 국제여객터미널을 통해 중국인 관광객 110명이 입항한 것을 시작으로, 군산과 전주, 완주, 남원 등 도내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관광상품을 운영해 중국인 관광객 1,200명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관광상품은 도내 유일의 대중국 국제관광 관문인 군산항의 해상교통망을 활용해 중국인 관광객의 전북 방문과 체류를 늘리고, 숙박·외식·관광·체험 등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군산항과 중국 산둥성 스다오(석도)를 연결하는 국제페리는 주 3회 운항하고 있다. 도는 지난 5월부터 한국관광공사 칭다오지사·전북지사와 협력해 현지 여행사를 대상으로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와 도내 관광자원 정보를 제공하며 상품 개발을 지원해왔다. 그 결과 군산항을 기점으로 전북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2개 관광상품이 개발돼 지난 8월부터 현지 관광객 모집에 들어갔다. 2박 3일 일정의 ‘전북 심층여행’은 군산~전주~완주~남원~군산을 잇는 전 일정이 전북 체류형으로 구성됐다. 3박 4일 일정의 ‘전북-서울여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