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3 (금)

  • 구름많음동두천 2.0℃
  • 구름많음강릉 6.9℃
  • 박무서울 4.0℃
  • 맑음대전 0.6℃
  • 맑음대구 1.3℃
  • 맑음울산 2.7℃
  • 맑음광주 1.8℃
  • 맑음부산 6.5℃
  • 맑음고창 -2.1℃
  • 구름많음제주 5.6℃
  • 흐림강화 1.0℃
  • 맑음보은 -4.3℃
  • 맑음금산 -3.4℃
  • 맑음강진군 -1.7℃
  • 맑음경주시 -2.4℃
  • 맑음거제 1.9℃
기상청 제공

무주뉴스

무주 구천동서 ‘가요사랑 콘서트’ 열려

- 강진, 박상철, 유지나, 이애란, 진시몬 등 가수 출연

 

국내 최고의 계곡과 어사길 탐방이 가능한 무주구천동 계곡에서 ‘가요사랑 콘서트’가 마련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구천동관광특구상인연합회가 I-net TV, SK 브로드밴드와 공동주관하는 이번 콘서트는 3년 만에 열리는 제26회 무주반딧불축제를 기념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는 무주관광단지 활성화를 위한 취지다. 오는 26일 무주구천동 대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오후 6시 20분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관광성수기를 맞아 구천동 관광특구를 찾은 관광객과 무주반딧불축제에 참여하기 위해 무주를 찾은 관광객, 그리고 지역주민들에게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게 돼 주목을 받고 있다.

무주구천동 계곡에서 가을을 앞둔 오후, 흥미롭게 수놓게 될 이번 콘서트는 전문MC의 사회와 함께 강진, 박상철, 이애란, 진시몬, 류계영, 유민지, 임형순 등 지역 및 중앙에서 왕성한 가수활동을 하고 있는 출연진들이 대거 참여한다.

 

이들은 무대 위에 등단, 주옥같은 멜로디와 가락으로 무주구천동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흥미로운 시간과 감동을 선사하게 된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무주반딧불축제를 앞두고 구천동 관광특구를 찾아주신 관광객들과 코로나19 장기화와 경기침체로 그동안 지치고 힘들었던 무주군민들의 마음을 위로 하고 희망을 주는 공연을 마음껏 즐기면서 에너지를 충전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도-뉴욕멜론은행, ‘글로벌 금융중심지’ 도약 협력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12일 도청에서 세계 최대 수탁은행인 뉴욕멜론은행(BNY) 한국대표와 만나 금융산업 발전 방안과 글로벌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는 김관영 도지사와 기업유치지원실장이 참석했으며, BNY 측에서는 전임 박현주 대표와 신임 서봉균 대표, 장철복 전주사무소장이 함께했다. 이번 만남은 한국대표 이‧취임을 계기로 양 기관의 협력관계를 공고히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지난 1월 29일 금융위원회에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공식 신청한 이후 글로벌 금융기관과의 전략적 연대를 본격화하고 있다. 약 59조 달러 규모의 수탁자산을 운용하며 글로벌 수탁·자산관리 분야를 선도하는 BNY와의 협력 강화는 금융특화도시 조성에 결정적인 추진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NY는 2019년 전주사무소를 개소한 이래 전북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2023년에는 계열사인 BNY투자자문이 추가로 사무소를 열었으며, 전북국제금융컨퍼런스와 지니포럼 연계 행사에도 꾸준히 참여해 왔다. 같은 해 제4회 지니포럼에서는 로빈빈스 회장이 국내 금융산업 발전 기여 공로를 인정받아 지니어워즈를 수상했고, 상금 1만 달러 전액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글로벌 금융기관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