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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소방서, 산림인접가구 화목보일러 ‘자동확산소화기’ 무상 보급

 

진안소방서는 산림 인접 주택의 화목보일러 화재로 인한 산불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자동확산소화기 무상보급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화재보험협회의‘2026 안전문화 캠페인 기탁 사업’과 연계해, 산림 인접 화목보일러 사용 주택 중 취약가구 41가구를 선정해 자동확산소화기를 보급함으로써 발화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내용은 ▲화목보일러 사용가구 자동확산소화기 무상 설치 ▲화목보일러 사용 시 주의사항 및 안전관리 교육 ▲가구 내 소방·전기시설 안전점검 등이다.

 

진안소방서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예방 대책을 지속 추진하여 화재로부터 안전한 진안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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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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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주재, 「새만금·전북 대혁신 TF」 2차 회의 개최
김민석 국무총리가 20일 새만금 메가특구를 언급하면서 현대자동차그룹 투자협약에 대한 조속한 이행은 물론, 새만금에 대한 규제 없는 실증 무대이자 글로벌 첨단산업 테스트베드로의 도약에 기대감이 나온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관계부처, 새만금위원회, 전북도, 현대차그룹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만금·전북 대혁신 TF」 2차 회의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현대자동차그룹의 투자협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함으로, 대규모 민간투자 이행을 뒷받침하기 위한 지원방안을 범정부 차원에서 집중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 자리에서 최근 규제개혁 논의와 연계해 새만금을 '메가 특구'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을 언급했다. 그는 “무인차, 로봇 등 다양한 형태의 규제를 글로벌 수준으로 혁신하고 합리화하는 메가특구를 해야 한다“면서 ”최초의 실험을 새만금에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가장 낙후됐던 지역에 대기업이 선도적으로 투자하는 동시에 AI, 자동차, 에너지, 농생명 산업이 결합되는 실험이 시작되는 것“이라며 ”정부가 시도하는 국토 대전환의 첫 시금석이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 총리는 앞서 지난 1월 19일 전북에서 열린 ‘K-국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