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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 천천면, 노인일자리 현장 점검 및 산불 예방 강화

어르신 근무환경 점검과 봄철 산불 예방 활동 병행으로 현장 안전관리 강화

 

장수군 천천면은 지역 내 노인일자리 사업현장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근무환경을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과 산불 방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근무 여건을 세심히 확인하고 안전사고 예방 수칙을 안내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으로 진행됐다.

 

또한 참여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실질적인 근무환경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아울러 최근 건조한 날씨로 대형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인근 지역을 순찰하며 주민들에게 논·밭두렁 소각과 농업부산물 및 생활쓰레기 소각 행위 금지를 적극 계도했다.

 

천천면은 산림과 인접한 마을회관을 직접 방문하여 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주민 모두가 경각심을 갖고 마을 안전을 지키는 데 함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현원 면장은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천천면을 만들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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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주재, 「새만금·전북 대혁신 TF」 2차 회의 개최
김민석 국무총리가 20일 새만금 메가특구를 언급하면서 현대자동차그룹 투자협약에 대한 조속한 이행은 물론, 새만금에 대한 규제 없는 실증 무대이자 글로벌 첨단산업 테스트베드로의 도약에 기대감이 나온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관계부처, 새만금위원회, 전북도, 현대차그룹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만금·전북 대혁신 TF」 2차 회의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현대자동차그룹의 투자협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함으로, 대규모 민간투자 이행을 뒷받침하기 위한 지원방안을 범정부 차원에서 집중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 자리에서 최근 규제개혁 논의와 연계해 새만금을 '메가 특구'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을 언급했다. 그는 “무인차, 로봇 등 다양한 형태의 규제를 글로벌 수준으로 혁신하고 합리화하는 메가특구를 해야 한다“면서 ”최초의 실험을 새만금에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가장 낙후됐던 지역에 대기업이 선도적으로 투자하는 동시에 AI, 자동차, 에너지, 농생명 산업이 결합되는 실험이 시작되는 것“이라며 ”정부가 시도하는 국토 대전환의 첫 시금석이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 총리는 앞서 지난 1월 19일 전북에서 열린 ‘K-국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