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1 (화)

  • 맑음동두천 3.4℃
  • 맑음강릉 11.5℃
  • 황사서울 7.2℃
  • 황사대전 3.9℃
  • 황사대구 8.1℃
  • 황사울산 8.3℃
  • 황사광주 5.8℃
  • 맑음부산 11.1℃
  • 구름많음고창 1.8℃
  • 황사제주 9.0℃
  • 맑음강화 6.4℃
  • 맑음보은 0.8℃
  • 맑음금산 1.0℃
  • 구름많음강진군 6.0℃
  • 구름많음경주시 8.5℃
  • 맑음거제 10.9℃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 동향면, 「우리동네 새단장」 2분기 환경정화활동

마을입구, 하천 주변 쓰레기 집중수거 및 불법투기 취약지역 정비

 

진안군 동향면 (면장 이강희)은 주민이 함께 만드는 쾌적하고 청결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7일 동향면 이장단과 각 마을별 지역주민, 면사무소 직원 등 약 60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동네 새단장」 2분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2026-2027 진안 방문의 해」를 맞아 동향면의 생활환경을 정비하고 구량 천변과 마을 진입로에 방치되기 쉬운 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자산리 ~ 대량리 마을입구, 차량 통행이 잦은 도로변, 구량천 주변 등에 방치·적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투기 취약지역을 집중 정비하며 깨끗한 지역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또한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해 주민들의 환경보호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이강희 동향면장은 “마을입구와 하천변은 주민의 생활공간이자 외부 방문객이 가장 먼저 접하는 지역인 만큼 깨끗한 환경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정화활동과 올바른 배출문화 홍보를 지속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동향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향면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정화활동과 환경보호 캠페인을 통해 깨끗한 마을, 안전한 하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 「새만금·전북 대혁신 TF」 2차 회의 개최
김민석 국무총리가 20일 새만금 메가특구를 언급하면서 현대자동차그룹 투자협약에 대한 조속한 이행은 물론, 새만금에 대한 규제 없는 실증 무대이자 글로벌 첨단산업 테스트베드로의 도약에 기대감이 나온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관계부처, 새만금위원회, 전북도, 현대차그룹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만금·전북 대혁신 TF」 2차 회의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현대자동차그룹의 투자협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함으로, 대규모 민간투자 이행을 뒷받침하기 위한 지원방안을 범정부 차원에서 집중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 자리에서 최근 규제개혁 논의와 연계해 새만금을 '메가 특구'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을 언급했다. 그는 “무인차, 로봇 등 다양한 형태의 규제를 글로벌 수준으로 혁신하고 합리화하는 메가특구를 해야 한다“면서 ”최초의 실험을 새만금에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가장 낙후됐던 지역에 대기업이 선도적으로 투자하는 동시에 AI, 자동차, 에너지, 농생명 산업이 결합되는 실험이 시작되는 것“이라며 ”정부가 시도하는 국토 대전환의 첫 시금석이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 총리는 앞서 지난 1월 19일 전북에서 열린 ‘K-국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