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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동향면, 「우리동네 새단장」 2분기 환경정화활동

마을입구, 하천 주변 쓰레기 집중수거 및 불법투기 취약지역 정비

 

진안군 동향면 (면장 이강희)은 주민이 함께 만드는 쾌적하고 청결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7일 동향면 이장단과 각 마을별 지역주민, 면사무소 직원 등 약 60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동네 새단장」 2분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2026-2027 진안 방문의 해」를 맞아 동향면의 생활환경을 정비하고 구량 천변과 마을 진입로에 방치되기 쉬운 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자산리 ~ 대량리 마을입구, 차량 통행이 잦은 도로변, 구량천 주변 등에 방치·적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투기 취약지역을 집중 정비하며 깨끗한 지역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또한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해 주민들의 환경보호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이강희 동향면장은 “마을입구와 하천변은 주민의 생활공간이자 외부 방문객이 가장 먼저 접하는 지역인 만큼 깨끗한 환경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정화활동과 올바른 배출문화 홍보를 지속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동향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향면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정화활동과 환경보호 캠페인을 통해 깨끗한 마을, 안전한 하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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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24만 8,000명 대상 「전북 소상공인 종합보험」 1년간 시행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은 예기치 못한 사고와 화재 등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피해 부담을 덜기 위해 「전북 소상공인 종합보험」을 1년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종합보험은 도가 금융위원회 및 손해보험협회와 함께 추진하는 보험업권 상생기금 1호 지원사업인 「전북 소상공인 든든보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소상공인의 사고·재난에 따른 피해 부담을 줄이고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도내에 사업장을 둔 연 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 약 24만 8,000명으로, 별도의 가입 신청이나 보험료 부담 없이 자동으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종합보험은 ▲상해위로금 ▲상생화재보험 ▲실화(대물)배상책임 등 3개 보장으로 구성된다. 상해위로금은 업무 중 사고로 상해를 입은 소상공인에게 최초 진단기간에 따라 지급된다. 4주 이상 6주 미만은 20만 원, 6주 이상 8주 미만은 30만 원, 8주 이상은 40만 원이며, 교통사고는 보장 대상에서 제외된다. 상생화재보험은 사업장에 화재·폭발 등으로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경우 사고당 최대 5,000만 원까지 보장한다. 실화(대물)배상책임은 사업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다른 사람의 재산에 피해를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