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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본듯한 낯익은 산타가  20일 장수군 장계면 한우리지역아동센터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원아들에게 장수군 자원봉사센터에서 만든 천연화장품을 선물하고 있다.

 

아! 어디선가 본듯한 산타는 바로 장수 장영수 군수님이라고 .....

 

 

 

크리스마스의 산타클로스!

어릴 적 동화 같은 이야기라고들 하지요.

 

아이들은  크리스마스 이브에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썰매를 타고 선물을 가져 온다고 믿고 양말을 걸어 놓고 조금 더 일찍 잠자리에 듭니다.

그러면 엄마아빠는 아이들의 꿈과 기대를 저버리지 않기 위해 꼭 선물을 준비하던 생각이 납니다.

너무나 천진난만하게 기뻐하던 모습들이 떠오르지 않나요?

 

몇번의 크리스마스가 지났을까,

아이들이 산타의 유무를 궁금해할 무렵이 오면  그 비밀도 쉽사리 끝나버리지요.

자기네들의 또래 집단에서 곧 해답을 얻게 되니까요

바로 그들의 부모가 산타였다는 것으로 정답 확정!

 

그 무렵의 아이들은 저마다 더 많은 세상의 이치를 아는 나이가 돼 버립니다. 

물론 부모인 우리도 그만큼 늙고 말지요.  

알고 나면 싱겁고 재미없는 이야기들....

조금  천천히 알았어도 좋았을 것들이  많다는 것을 그때는  왜 몰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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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 119통역봉사단 운영 정착… 외국인 119신고 접근성 향상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외국인의 119신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3년 3월부터 전북여성가족재단(원장 허명숙) 소속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센터장 우소영)와 협력해 운영 중인 ‘119통역봉사단’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내며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119통역봉사단은 외국인이 119에 신고할 경우 119상황실–신고자–통역봉사자를 연결하는 ‘3자 통화 방식’을 통해 언어 장벽을 해소하고, 긴급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전달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특히,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는 다국어 통역 인력풀을 구축‧관리하고 소방본부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현장중심의 실효성 있는 통역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정‧지원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이를 통해 외국인 신고자가 겪는 언어적 어려움을 해소함으로써 상황 파악 시간을 단축하고, 출동 지령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119통역봉사단에는 다양한 국적과 언어를 구사하는 인력이 참여하고 있어, 다문화 사회로 변화하는 지역 특성에 맞는 대응체계를 현장에서 구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아울러,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는 통역 인력의 안정적인 확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