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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본듯한 낯익은 산타가  20일 장수군 장계면 한우리지역아동센터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원아들에게 장수군 자원봉사센터에서 만든 천연화장품을 선물하고 있다.

 

아! 어디선가 본듯한 산타는 바로 장수 장영수 군수님이라고 .....

 

 

 

크리스마스의 산타클로스!

어릴 적 동화 같은 이야기라고들 하지요.

 

아이들은  크리스마스 이브에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썰매를 타고 선물을 가져 온다고 믿고 양말을 걸어 놓고 조금 더 일찍 잠자리에 듭니다.

그러면 엄마아빠는 아이들의 꿈과 기대를 저버리지 않기 위해 꼭 선물을 준비하던 생각이 납니다.

너무나 천진난만하게 기뻐하던 모습들이 떠오르지 않나요?

 

몇번의 크리스마스가 지났을까,

아이들이 산타의 유무를 궁금해할 무렵이 오면  그 비밀도 쉽사리 끝나버리지요.

자기네들의 또래 집단에서 곧 해답을 얻게 되니까요

바로 그들의 부모가 산타였다는 것으로 정답 확정!

 

그 무렵의 아이들은 저마다 더 많은 세상의 이치를 아는 나이가 돼 버립니다. 

물론 부모인 우리도 그만큼 늙고 말지요.  

알고 나면 싱겁고 재미없는 이야기들....

조금  천천히 알았어도 좋았을 것들이  많다는 것을 그때는  왜 몰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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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