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4 (토)

  • 맑음동두천 10.8℃
  • 흐림강릉 9.6℃
  • 맑음서울 9.9℃
  • 구름조금대전 12.3℃
  • 맑음대구 14.6℃
  • 맑음울산 17.7℃
  • 맑음광주 11.1℃
  • 맑음부산 15.8℃
  • 구름많음고창 11.4℃
  • 맑음제주 15.1℃
  • 맑음강화 10.2℃
  • 흐림보은 10.2℃
  • 맑음금산 11.7℃
  • 맑음강진군 14.7℃
  • 맑음경주시 16.7℃
  • 맑음거제 15.3℃
기상청 제공

포토클릭

어디선가 본듯한 낯익은 산타가  20일 장수군 장계면 한우리지역아동센터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원아들에게 장수군 자원봉사센터에서 만든 천연화장품을 선물하고 있다.

 

아! 어디선가 본듯한 산타는 바로 장수 장영수 군수님이라고 .....

 

 

 

크리스마스의 산타클로스!

어릴 적 동화 같은 이야기라고들 하지요.

 

아이들은  크리스마스 이브에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썰매를 타고 선물을 가져 온다고 믿고 양말을 걸어 놓고 조금 더 일찍 잠자리에 듭니다.

그러면 엄마아빠는 아이들의 꿈과 기대를 저버리지 않기 위해 꼭 선물을 준비하던 생각이 납니다.

너무나 천진난만하게 기뻐하던 모습들이 떠오르지 않나요?

 

몇번의 크리스마스가 지났을까,

아이들이 산타의 유무를 궁금해할 무렵이 오면  그 비밀도 쉽사리 끝나버리지요.

자기네들의 또래 집단에서 곧 해답을 얻게 되니까요

바로 그들의 부모가 산타였다는 것으로 정답 확정!

 

그 무렵의 아이들은 저마다 더 많은 세상의 이치를 아는 나이가 돼 버립니다. 

물론 부모인 우리도 그만큼 늙고 말지요.  

알고 나면 싱겁고 재미없는 이야기들....

조금  천천히 알았어도 좋았을 것들이  많다는 것을 그때는  왜 몰랐을까요?


동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