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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선착순 모집

 

장수군은 2월 12일부터 19일까지 지역 주민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오는 3월부터 시작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및 모집인원은 ▲비누꽃 플로리스트 25명, ▲내가 만드는 홈카페(A·B반)각 25명, ▲플러스펜 수채화 15명, ▲나만의 정원만들기 25명 등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재비 및 재료비는(3~10만원) 자부담으로 진행된다.

 

비누꽃 플로리스트 교육은 3~5월 매주 수요일 19~22시까지 한누리전당 다목적실에서 총 12회 운영되며, 내가 만드는 홈카페는 A반 3~6월 매주 월요일 한누리전당 다목적실, B반은 매주 수요일 각 19~21시 장계 장수군립도서관에서 16회에 걸쳐 진행된다.

 

플러스펜 수채화는 장수읍 작은도서관에서 3~5월 매주 목요일 19~21시까지 총 12회, 나만의 정원만들기 테라리움은 장계면 장수군립도서관에서 3~4월 매주 목요일 19~21시까지 8회에 걸쳐 운영된다.

 

참여 신청은 장수군청 통합예약 홈페이지(https://vo.la/rWYr)에서 2월 12일 오전 9시부터 19일까지 온라인 접수를 받으며 자세한 내용은 장수군청 행정지원과(063-350-216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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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과 장애인, '지금 사는 곳'에서 존엄한 돌봄이 현실로...
전북특별자치도가 어르신과 장애인이 ‘지금 사는 곳에서 존엄하게 나이 들고, 스스로 삶을 설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올해 의료·돌봄·일자리·자립 분야에 확대된 예산을 투입하며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따뜻한 전북을 그린다. 17일 도가 추진하는 정책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노후소득 보장 ▲장애인 생활안정 ▲발달장애인 돌봄 ▲자립생활 실현 등 전 생애주기를 촘촘하게 아우른다. 어르신과 장애인 한 분 한 분의 삶에 밀착한‘맞춤형 복지 설계도’라 할 수 있다. □통합돌봄 118억 원 투입, 올해 3월 본사업 시행 올해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지금 사는 곳에서 누리는’ 통합돌봄이 도내 전역에서 시행되며, 총118억 원이 투입된다. 통합돌봄은 보건의료와 일상생활돌봄, 주거지원 서비스를 한데 묶어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자원을 연결하는 협력 네트워크로 보건의료·사회복지·전문기관 등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지원협의체를 본격 가동하고, 이러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특화 서비스를 적극 발굴‧확산하여 전북형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한다. 또한, 돌봄사각지대 어르신을 위한 맞춤돌봄서비스는 3만 9,075명으로 전년대비 891명 확대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