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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선착순 모집

 

장수군은 2월 12일부터 19일까지 지역 주민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오는 3월부터 시작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및 모집인원은 ▲비누꽃 플로리스트 25명, ▲내가 만드는 홈카페(A·B반)각 25명, ▲플러스펜 수채화 15명, ▲나만의 정원만들기 25명 등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재비 및 재료비는(3~10만원) 자부담으로 진행된다.

 

비누꽃 플로리스트 교육은 3~5월 매주 수요일 19~22시까지 한누리전당 다목적실에서 총 12회 운영되며, 내가 만드는 홈카페는 A반 3~6월 매주 월요일 한누리전당 다목적실, B반은 매주 수요일 각 19~21시 장계 장수군립도서관에서 16회에 걸쳐 진행된다.

 

플러스펜 수채화는 장수읍 작은도서관에서 3~5월 매주 목요일 19~21시까지 총 12회, 나만의 정원만들기 테라리움은 장계면 장수군립도서관에서 3~4월 매주 목요일 19~21시까지 8회에 걸쳐 운영된다.

 

참여 신청은 장수군청 통합예약 홈페이지(https://vo.la/rWYr)에서 2월 12일 오전 9시부터 19일까지 온라인 접수를 받으며 자세한 내용은 장수군청 행정지원과(063-350-216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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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K-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 구축 앞장”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 성황
전북 메디컬푸드 생태계 관심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는 ‘메디컬푸드’ 분야에서 선도적 행보를 보이며 대한민국 식품·바이오 산업 지형을 새롭게 그리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14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산·학·연·관 전문가 및 대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전북이 주도하는 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의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CJ제일제당, 하림지주, 오뚜기, 대상, 콜마글로벌, 매일유업, 대원제약, 종근당건강 등 국내 식품 및 제약 분야를 대표하는 30여개 기업들이 대거 참석하여 전북의 메디컬푸드 육성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참석 기업들은 전북이 보유한 전국 유일의 임상실증 플랫폼과 풍부한 농생명 자원에 주목하며, 전북과의 전략적 협업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전북은 케어푸드 산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메디컬푸드는 의료·식품·바이오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핵심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 전북은 이를 중심으로 타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 산업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컨퍼런스 1세션에서는 글로벌 및 국내 시장 동향과 법안 제정의 필요성이 논의되었으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