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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방

[알림] 행복한 진안 실현 위한 "아이디어 공모'

 

 

진안군이 희망진안 실현을 위해 국민들의 창의적이고 발전적인 아이디어 발굴에 나선다.

 

공모는 ‘생각들아 모여라~ 진안이 행복해지게!’를 주제로 7일부터 3월 9일까지 실시된다.

 

공모분야는 ▲아름다운 청정환경 ▲활기찬 지역경제 ▲알뜰한 문화관광 ▲행복한 교육복지 ▲신뢰받는 소통행정 ▲생활 SOC분야 ▲기타 희망진안 실현을 위한 제안 등 총 7개 분야다.

 

 

평소 군정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어 진안 발전과 군민 행복 증진, 행정의 서비스 질을 높일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가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공모접수는 진안군청 홈페이지, 국민신문고, 우편·방문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공모신청서 양식을 포함한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군청 소속 공무원은 행정시스템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은 자체심사와 제안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심사등급에 따라 시상과 포상금(금상 50만원, 은상 30만원, 동상 15만원, 장려상 10만원)을 진안고원행복상품권으로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선정된 우수 공모안은 실무부서에 전달하여 군정에 적극 반영·활용할 계획이다.

 

심사 결과는 6월 중 진안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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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해결 관계조정지원단 확대... 52명→94명 확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관계회복 숙려제의 성공적인 현장 안착과 관계중심 생활교육 활성화를 위해 ‘관계조정지원단’을 확대 운영한다. ‘관계조정지원단’은 학생들 사이에서 발생하는 일상적인 갈등 및 경미한 학교폭력 사안에 신속하게 개입, 피·가해학생의 학교 공동체 회복을 지원하고 교육적으로 해결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 학생에게 적용했던 관계회복 숙려제를 올해부터 초·중·고 전 학년으로 확대 시행함으로써 관계조정지원단도 지난해 52명에서 올해 94명으로 대폭 확대했다. ‘관계조정지원단’은 상담전문가, 퇴직 교원 및 경찰, 학교폭력 관련 활동 경험이 있는 자로 추천을 받아 도교육청 주관 조정 전문가 양성 연수를 이수한 사람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151건의 학교폭력 사안을 조정해 127건(85%)을 합의 종결로 마무리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올해는 전체 학교로 확대됨에 따라 경미한 학교폭력에 대한 현장 밀착형 지원이 강화되고, 피·가해학생의 학교 적응 향상 및 학교 교육력 회복을 보다 세밀하게 지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 전북교육청은 10일 전주 치명자산성지 평화의전당에서 관계조정지원단 위촉식을 갖고, 2026년도 운영 방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