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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웰빙 장류를 생산하는 부귀중앙교회 장학금 기탁

 

 

진안사랑장학재단에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후원이 계속 되고 있다.

 

지난 7일 부귀중앙교회 예향공동체(목사 전택복)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진안사랑장학재단에 100만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전택복 목사는 “지역발전의 초석이 될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사업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회가 되고 싶은 마음에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지역사회에 더 많은 관심과 나눔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나해수 진안군수 권한대행은 “우리 지역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매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육발전과 인재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예향공동체는 2007년 교우들과 지역주민들이 힘을 모아 결성한 단체로 교회 내 설치한 공장에서 부귀지역에서 재배되는 콩을 원료로 메주를 만들고, 가공해 된장·고추장·청국장 등 웰빙 장류를 생산하여 시중보다 값싸게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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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도·시군 인권담당 공무원 ‘인권 보호 실무’ 전문역량 높인다
전북특별자치도는 10일 도와 14개 시·군 인권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인권보호업무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북특별자치도 도민 인권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 제11조의2에 근거해 마련된 것으로, 공무원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인권침해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권리구제 절차를 수행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도와 시·군 인권업무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교육은 실제 행정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인권의 개념과 특성 이해 ▲사례 분석을 통한 공무원의 인권 보호 의무 ▲인권침해에 대한 행정적 구제 수단 ▲인권침해 상담 및 조사 과정에서의 도-시군 협력 방안 등이다. 또한 교육에서는 2026년도 인권보호 주요 정책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시·군별 인권 현안을 논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를 통해 도와 시·군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도내 인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도 관계자는 “인권 존중 문화가 공직사회 전반에 자리 잡기 위해서는 담당 공무원들이 인권을 행정의 핵심 가치로 인식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