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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경찰관으로서 정치적 중립을 지키자"


 

진안경찰서 마이파출소는 제21대 총선 선거철을 맞이하여 예비후보자의 선거운동 기간에 공직선거법 위반 유형과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에 대해서 지역경찰 직원들을 대상으로 OJT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공직선거법 제60조의3 제1항 제2호 예비후보자의 명함 배부에 대해서 명함을 배부할 수 있는 사람 및 열차, 전동차 등 교통수단의 터미널, 병원과 같은 명함 배부가 금지되는 장소에 대한 설명을 하였다.

또한, 명함의 자동차 삽입, 우편함 투입 등 주요 선거법 위반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하고, 선거사범 신고를 접수 할 때에는 지역경찰의 초동조치 요령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파출소장은 “경찰관으로서 정치적 중립을 지키며,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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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