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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읍 서상옥 이장 이웃돕기 성금 기탁

 

 

장수읍 상평마을 이장 서상옥(62세)씨는 13일 소외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만원을 장수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서상옥씨는 “마을 일을 하다보면 법적 테두리를 벗어나 지원을 받지 못하는 분들을 많이 만나게 된다”며 “그러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나눔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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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자의 뜻에 따라 사진은 게재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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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