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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공무원 가건축물 현황도면 작성! 행안부 엄지척!

무주군, 적극행정도 으뜸!

행안부로부터 규제애로 해소 우수사례 선정

- 시간적 경제적 부담도 말끔히 해소해 호응

- 적극행정 추진 동력 기대

무주군이 추진하고 있는 ‘가건축물 현황도면 작성 지원’이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로부터 적극 행정을 통한 규제애로 해소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굴은 기업과 주민들이 느끼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고용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는 취지에서 추진되는 것으로,

 

무주군의 사례는 2019년 4분기 실적(전국 지자체에서 제출한 229건 대상)을 토대로 한 평가(5건 선정)에서 단연 이목을 끌었다.

 

무주군에 따르면 농막을 비롯해 임시창고 등 가설건축물 신고 시 필요한 배치도와 평면도 등의 도면 작성을 건축직 공무원들이 직접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민원인들의 경제적 부담(연간 3천여만 원)을 해소한 것은 물론, 해당절차 설명과 관련법규 이해, 도면작성에 걸리는 시간적 부담까지도 말끔히 해소했다.

 

무주군 관계자는 “행정의 관심과 공무원들의 수고를 통해 그간 주민들이 감수해야했던 불편은 덜고 시간과 경제적 부담은 줄일 수 있게 됐다는 데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이번 평가가 우리 군이 적극행정을 펼쳐나가는 데 매우 든든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행안부에서는 적극행정 실현과 확산을 위해 지난해부터 적극행정 추진 실적을 지자체 평가에 반영하고 있으며, 우수사례는 전국 지자체 누리집과 규제정보 포털 등에 게시하고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전국에 홍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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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그린수소 생산 클러스터 구축을 위하여!
전라북도와 새만금개발청은 지난 2월 21일 전북도청에서 새만금개발청, 전라북도, 군산시 등 22개 기관․기업이 참여하는 가운데 새만금 그린수소 생산 클러스터 구축을 위해 협력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송하진 전북도지사·김현숙 새만금개발청장·강임준 군산시장을 비롯한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케이티, 한화솔루션 등 22개 기관·기업 대표자들이 참석하여 상호협력 의지를 다졌다. < 협약 참여 기관·기업 > ○ (행정기관 3) 도, 새만금개발청, 군산시 ○ (공기관·공기업 8) 전북테크노파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새만금개발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중부발전 ○ (기업11) KT, 한화솔루션, 효성중공업, 그리드위즈, 에스첨단소재, 이엠솔루션, 수소에너젠, 엘켐텍, 수경화학, 지필로스, 라이트브릿지 이번 업무협약은 전북도(새만금)에 추진하는 ‘새만금 그린수소 생산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예타 조사 연구’ 사업의 일환으로, 예비타당성 조사 단계에서부터 본 사업인 클러스터 구축까지 상호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새만금 그린수소 생산클러스터는 청정수소를 생산하고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