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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생활 불편 해결사, 진안군 생활민원팀!

 

 

진안군이 생활에 불편을 야기할 수 있는 각종 민원에 발 빠른 해결로 주민 불편을 줄여나가고 있다.

 

군은 지난 2009년부터 생활민원팀을 활용해 어려운 소외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 크고 작은 불편사항을 해결해 주고 관내 가로등 및 전기·보일러 등 생활민원을 해결하며 해결사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로 11년차에 접어든 진안군 생활민원팀은 총 5명의 직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지난해 하루 평균 28건, 총 2618건의 생활불편 민원을 해결했다. 생활불편 처리 분야는 가로등 2,190건, 전기 296건, 보일러 191건, 상하수도 126건, 소규모 집수리 68건, 기타 115건 등이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적극적인 현장 서비스로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나해수 군수 권한대행은 “신속한 주민 밀착형 현장행정 서비스로 군민 불편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군민 삶의 질이 더욱 좋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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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K-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 구축 앞장”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 성황
전북 메디컬푸드 생태계 관심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는 ‘메디컬푸드’ 분야에서 선도적 행보를 보이며 대한민국 식품·바이오 산업 지형을 새롭게 그리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14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산·학·연·관 전문가 및 대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전북이 주도하는 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의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CJ제일제당, 하림지주, 오뚜기, 대상, 콜마글로벌, 매일유업, 대원제약, 종근당건강 등 국내 식품 및 제약 분야를 대표하는 30여개 기업들이 대거 참석하여 전북의 메디컬푸드 육성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참석 기업들은 전북이 보유한 전국 유일의 임상실증 플랫폼과 풍부한 농생명 자원에 주목하며, 전북과의 전략적 협업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전북은 케어푸드 산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메디컬푸드는 의료·식품·바이오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핵심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 전북은 이를 중심으로 타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 산업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컨퍼런스 1세션에서는 글로벌 및 국내 시장 동향과 법안 제정의 필요성이 논의되었으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