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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처음 인사 드립니다. 많이 찾아 주세요 ”

『마을 담당 경찰관 일제 정비』

 

 

무주경찰서 주계파출소에서는 2020년 상반기 정기 인사발령으로 전·출입 직원이 대거 교체됨에 따라 “우리마을 담당경찰관”에 대해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

 

담당경찰관들은 책임감을 갖고 각 마을별 회관 및 경로당 등을 찾아가 안부를 묻거나, 교통시설물 ·보이스피싱 등 범죄 예방 요령 등을 어르신의 눈 높이에 맞게 알려드리고, 또한, 치안에 필요한 사항은 경청 및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박종삼 서장은 “각 마을 담당경찰관들이 군민들의 요구사항을 내 가족의 일처럼 도와주고 살펴주는 고품격 치안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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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상태양광 1단계 조기 구축’ 위해 힘모은다
전북특별자치도가 9일 도청에서 새만금개발청,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와 함께 '새만금 수상태양광(1단계) 발전사업'의 적기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안호영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 전대욱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직무대행이 참석했다. 새만금 수상태양광 1단계 사업은 약 13.5㎢ 수역에 1.2G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는 총사업비 3조 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다. 완공 시 연간 약 1,700GWh의 친환경 전력을 생산할 수 있으며, 이는 약 35만 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에 해당한다. 이번 협약은 새만금 지역의 대규모 재생에너지 사업인 수상태양광(1단계) 발전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조속한 계통 연계를 통해 새만금의 풍부한 재생에너지를 RE100 산업단지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전력설비를 조기에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력을 통해 한전의 전력 인프라가 조기에 구축되면, 새만금 재생에너지의 적기 연계가 가능하게 되며, 특히 단순한 계통연계를 넘어 새만금 지역에서 생산된 재생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