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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진안장학숙 입사생 수시 모집

 

 

진안장학숙이 입사생을 연중 수시 모집한다.

 

수시모집 신청 자격은 전주시 소재 고등학교 및 전라북도 소재 대학교(전문대 포함) 신입생·재학생으로 진안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보호자의 자녀다.

장학숙 신청과 관련 문의는 거주지 읍·면 사무소로 하면 된다.

 

 장학숙 관계자는 “지역 꿈나무들에게 안정된 주건 환경 제공은 물론 미래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안장학숙은 2007년 3월 1일 개관하여 올해로 14번째 입사생을 모집 중이다. 장학숙 내에는 독서실, 체력단련실, 컴퓨터실 등이 있어 공부와 건강 증진을 위한 최적의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또한, 입사생들의 성적을 높이고자 영어, 수학 주요과목 심화 학습을 실시하고 있으며, 영양사의 균형 있는 식단관리를 통해 학생들의 영양공급에도 노력하는 등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지역 인재양성의 요람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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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질개선 핵심사업 ‘속도전’… 전북도, 우분 연료화 착공·축사 매입 박차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새만금 유역의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편성된 총 6개 사업, 356억 원 규모의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시군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수질개선 핵심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가축분뇨 처리 ‘에너지화’로 패러다임 전환 새만금 수질개선의 핵심인 가축분뇨 처리 방식은 기존 퇴·액비화에서 '에너지화'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대전환된다. 전북도는 이를 위해 관련 시설 확충 및 제도 개선에 나서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등 4개 시군에 일일 670톤 규모의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을 올 하반기에 본격 착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북도청 컨소시엄(정읍, 부안, 김제·완주축협, 익산군산축협)은 우분 50% 이상과 톱밥, 왕겨 등 보조원료를 50% 미만으로 혼합해 고체연료를 생산·판매하는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의 유효기간을 당초 2026년 6월에서 2028년 6월까지 2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가축분뇨법 등 관련 규제 법령이 개정되기 전까지 안정적으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사업의 연속성을 확고히 확보할 방침이다.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 속도전… 국비 85억 원 확보 및 도비 지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