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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전국으로 퍼져 주민들이 바이러스 확산에 공포를 느끼고 있는 가운데 진안지역 일선 우체국앞에서 마스크를 구입하려는 주민들이 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진안군 부귀면 부귀우체국에서는 오전 9시 30분부터 번호표를 나눠주고 오전 11시 판매에 들어갔다.

우정사업본부에서 배정된 425매가 10여분도 안돼 모두 소진됐다.

1장당 1000원에 판매됐다.

이날 1인당 5매씩 배정된 마스크를 사기 위해 주민들이 이른 아침부터 줄을 서 기다렸다.

 

이같은 현상은 관내 전 우체국에서 대체로 비슷한 양상을 보였으며 특히 정천우체국과 상전우체국에서는 예고와 달리 오전 9시 이전에 물량을 모두 판매하는 바람에 뒤늦게 찾은 많은 구매자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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