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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명품 잇몸도 만들고, 금연도 하고!!

 

 

 

장수군보건의료원은 명품잇몸 지원사업을 연중 추진한다.

 

9일 의료원에 따르면 명품잇몸 지원사업은 구강건강 상태가 취약한 흡연자에게 구강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해 치주염을 예방하고, 금연시도자의 금연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 대상자는 금연클리닉실에 등록한 12개월 성공자며 구강상담 및 검진, 개인양치교습, 스케일링, 불소도포 등을 실시한다.

 

윤옥경 과장은 “명품잇몸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의 구강건강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인식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사업과 지원으로 스스로 구강건강을 유지하고 금연에 성공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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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며, 전북의 다음 100년을 여는 3대 핵심 전략으로 ▲완주·전주 통합 ▲재생에너지 기반 반도체 확장 거점 ▲군산조선소 완전 재가동을 공식 제시했다. 김 지사는 “국민주권정부 출범과 함께 지방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시대가 본격화됐다”며, “이제 전북이 어떤 속도로, 어디를 향해 나아갈지 분명한 선택을 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먼저, 완주·전주 통합과 관련해 “전북 생존의 분기점이며, 지금의 통합 논의는 과거와 전혀 다른 환경에서 진행되고 있다”며, “완주군민께서 느끼셨을 고민과 걱정의 무게를 충분히 공감하고 있으며, 통합은 완주의 정체성을 지우는 선택이 아니라 완주의 가능성을 전북의 중심으로 끌어올리는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통합을 통한 피지컬AI 메가시티를 조성하여 미래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제 통합의 다음 단계는 완주군의회의 판단에 달려 있다”며 “완주의 미래를 위한 역사적 결단을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반도체 산업과 관련해 “전북은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집적부지, 연구·인력 인프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