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11.8℃
  • 맑음강릉 12.3℃
  • 맑음서울 13.7℃
  • 맑음대전 15.1℃
  • 맑음대구 16.8℃
  • 박무울산 13.1℃
  • 구름많음광주 16.6℃
  • 박무부산 13.1℃
  • 맑음고창 12.3℃
  • 구름많음제주 16.3℃
  • 구름많음강화 9.4℃
  • 맑음보은 11.4℃
  • 맑음금산 14.1℃
  • 맑음강진군 12.4℃
  • 구름많음경주시 14.7℃
  • 맑음거제 12.2℃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의 미래 농업인 모집(4월 22일까지)

 

진안군은 2020년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4월 22일까지 모집한다.

 

전문농업인 육성을 위한 이번 사업은 후계농업경영인 중 우수한 자를 선발해 정책자금과 경영교육 등을 추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2015년까지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 중 5년 이상 영농에 종사 중인 자로 서류평가, 현장 확인, 전문평가기간 검증, 전북도 심의회를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우수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되면 영농경영 역량강화를 위한 경영교육과 육성자금이 지원되며, 육성자금은 최대 2억원(연리 1%) 한도 내에서 5년 거치 10년 상환 조건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후계농은 진안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인력육성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김필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신청자격과 요건을 갖춘 후계농업 경영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며 “진안 농업 발전을 이끌어갈 우수후계 농업경영인을 발굴해 전문농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고액 상습 체납자 가택수색… 7,200만원 현장 징수
전북특별자치도는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한 합동 가택수색을 통해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즉시 징수했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지난 3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완주·장수·무주·부안·진안 등 5개 군과 합동으로 체납자 41명을 대상으로 가택수색 및 집중 징수 활동을 실시했으며, 이들의 총 체납액은 14억 2,400만 원에 달한다. 이번 조치는 「지방세징수법」에 따른 압류·수색·질문검사 권한을 근거로 추진됐으며, 체납자의 실거주지를 직접 수색해 은닉 재산과 미압류 자산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는 사전 단계에서 도-시·군 합동 조사반을 구성해 체납자의 재산 상태와 납부 능력 등을 분석하고, 미압류 부동산·채권·자동차 등을 보유한 대상자를 선별해 단속의 효율성을 높였다. 현장에서는 납부가 가능한 체납자에 대해 즉시 납부를 유도해 총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징수했다. 아울러 고가 가구·가전제품, 명품가방, 황금열쇠 등 고가 동산은 압류 조치했으며, 미압류 차량과 상속 후 미등기 부동산, 각종 보상금 채권 등 추가 자산도 확인해 압류를 진행했다. 김종필 전북자치도 자치행정국장은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재산을 은닉한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 출국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