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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라이온스클럽, 코로나19 극복 기부 행렬 동참

- 의료진 및 환자에 홍삼데일리(홍삼스틱) 30박스 전달 -

 

 

지역사회 감염병 극복을 위한 진안군민들의 자발적 기부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진안 라이온스클럽이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진안군의료원 의료진과 환자들을 위해 홍삼데일리 30박스를 기부했다.

 

기부 물품은 코로나 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상황 대응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는 의료진과 환자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배성기 회장과 회원들은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어려울 때 나누는 마음이 진정한 나눔이라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병상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환자들의 빠른 쾌유와 이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나해수 진안군수 권한대행은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하나가 된다면 코로나 19 조기 종식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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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질개선 핵심사업 ‘속도전’… 전북도, 우분 연료화 착공·축사 매입 박차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새만금 유역의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편성된 총 6개 사업, 356억 원 규모의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시군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수질개선 핵심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가축분뇨 처리 ‘에너지화’로 패러다임 전환 새만금 수질개선의 핵심인 가축분뇨 처리 방식은 기존 퇴·액비화에서 '에너지화'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대전환된다. 전북도는 이를 위해 관련 시설 확충 및 제도 개선에 나서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등 4개 시군에 일일 670톤 규모의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을 올 하반기에 본격 착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북도청 컨소시엄(정읍, 부안, 김제·완주축협, 익산군산축협)은 우분 50% 이상과 톱밥, 왕겨 등 보조원료를 50% 미만으로 혼합해 고체연료를 생산·판매하는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의 유효기간을 당초 2026년 6월에서 2028년 6월까지 2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가축분뇨법 등 관련 규제 법령이 개정되기 전까지 안정적으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사업의 연속성을 확고히 확보할 방침이다.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 속도전… 국비 85억 원 확보 및 도비 지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