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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입초에 투명가림막 설치

진안署 코로나19 예방

 

진안경찰서는 24일 경찰서 정문 입초 근무지에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의 일환으로 경찰직원과 민원인들의 직접적인 접촉을 최소화 할 수 있는 투명 가림막을 설치했다.

 

투명 가림막은 가로 180㎝, 세로75㎝ 크기의 아크릴재질로, 민원인들의 불편함을 줄일 수 있도록 하단부에 작은 공간을 두어 서류 및 방문증 등을 주고 받을 수 있게 했다. 또한 진안경찰서는 입초뿐만 아니라 민원실에서도 투명가림막을 설치하였으며 민원인 방문 시 손소독제 사용과 발열체크를 하며 주1회 청사소독을 하고 있다.

 

고치영 경비팀장은 “민원인들과 직원들이 안심하고 업무를 볼 수 있도록 투명가림막을 설치했다”며 “투명가림막을 설치하여 주민들의 대면 접촉에 대한 불안감이 해소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태형 진안서장은 “주민들이 안심하고 경찰서를 방문할 수 있도록 투명 가림막을 설치하여 방역 안정성을 더욱 강화하였다”며 “앞으로도 코로나 예방을 위해 경각심을 갖고 대민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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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새일미 쌀”홍콩시장 본격 진출
전라북도 익산에서 생산된 “새일미” 쌀이 홍콩으로의 본격 수출길에 올랐다. 전북도는 익산 낭산에 소재한 한성영농조합을 통해 지난 2월부터 두 차례에 걸쳐 약 13톤의 쌀을 홍콩에 시범 수출하였으며 홍콩 현지 소비자의 호응에 따라 4월 1일부터 월간 20여 톤 정도의 물량을 수출하여 전북도 쌀의 우수성을 알리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익산 “새일미” 쌀의 수출은 올해 1월부터 꾸준한 품종·포장 조건 등의 협의와 시범 수출의 결실로, 안전한 한국 식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홍콩 소비자의 식탁에서 앞으로 전북 쌀은 사랑을 듬뿍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간 한국 쌀의 수출은 우수한 품질에 비하여 중국과 동남아산 쌀과 비교해 가격경쟁력에서 한계가 있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현지 온라인 구매 확대에 따라 시범 수출 물량이 조기 품절되어 이번 주문이 앞당겨지게 되었다. 이번에 “바른시골 늘푸른 라이스” 브랜드로 수출하게 되는 쌀은 “새일미” 품종으로 토양이 우수한 익산의 낭산면과 황등면 일대에서 생산한 쌀로 다른 품종에 비하여 우수한 품질은 물론 가격경쟁력까지 갖추고 있어 앞으로도 홍콩 소비자를 지속적으로 공략할 수 있을 전망이다. 전라북도는 2007년 전국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