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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JB금융그룹(전북은행), 진안군에 특별 성금 500만원 전달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25일 진안군을 방문해 특별성금 500만원을 기탁해 코로나19로 힘든 군민의 위기 극복에 큰 힘을 보탰다.

 

이날 기탁식에서 임재원 부행장은 “코로나19 사태가 확산되고 있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힘겹게 이겨내고 있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별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 후 코로나19 감염 방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진안군자원봉사센터에 면 마스크 제작 지원에 쓰이게 되며, 이렇게 제작된 면 마스크는 군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나해수 진안군수 권한대행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함께 해 준 전북은행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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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