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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여성자원활동센터, 코로나19 극복 위해 기부

- 의료진 및 환자에 100만원 상당 물품 -

 

 

진안군 여성자원활동센터가 지역사회 내 코로나 19 극복에 동참하고자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장정애 회장은 “코로나 19로 힘겨운 상황에서도 꿋꿋하게 일하고 있는 의료진과 환자들의 고통을 분담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코로나 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기부 물품은 상황 대응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는 의료진 및 환자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여성자원활동센터 회원들은 홍삼축제와 평소 각종 행사에서 일일찻집과 바자회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수입금 중 일부를 물품으로 전달했다.

 

나해수 진안군수 권한대행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기부행렬에 동참해줘 감사하고,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이 있기에 우리는 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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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K-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 구축 앞장”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 성황
전북 메디컬푸드 생태계 관심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는 ‘메디컬푸드’ 분야에서 선도적 행보를 보이며 대한민국 식품·바이오 산업 지형을 새롭게 그리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14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산·학·연·관 전문가 및 대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전북이 주도하는 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의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CJ제일제당, 하림지주, 오뚜기, 대상, 콜마글로벌, 매일유업, 대원제약, 종근당건강 등 국내 식품 및 제약 분야를 대표하는 30여개 기업들이 대거 참석하여 전북의 메디컬푸드 육성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참석 기업들은 전북이 보유한 전국 유일의 임상실증 플랫폼과 풍부한 농생명 자원에 주목하며, 전북과의 전략적 협업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전북은 케어푸드 산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메디컬푸드는 의료·식품·바이오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핵심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 전북은 이를 중심으로 타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 산업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컨퍼런스 1세션에서는 글로벌 및 국내 시장 동향과 법안 제정의 필요성이 논의되었으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