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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교통안전시설물 일제 점검을 오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무주경찰서 주계파출소에서는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정착을 위해 무주읍 일원 대상 교통안전시설물 일제 점검을 오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사회적 약자 보호인 어르신 및 장애인 · 어린이 등의 절대적 안전확보를 위해 교통표지판 및 차선 규제봉, 파손 · 훼손된 도로(포트홀)등 전반적으로 진행할 예정이고, 현장에서 보수 등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조치하고, 현지 시정이 불가한 경우는 관계기간 협의 등 통해 보완 · 정비할 계획이다.

 

박종삼 서장은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 정착 및 시설물 정비 등으로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고,또한, 일회성이 아닌, 연중 계획를 수립, 지속적인 위험시설 점검을 통해 안전 사고를 예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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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농촌인력지원 상황실 가동… 농번기 인력난 대응
전북특별자치도는 23일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농촌 인력 수급의 체계적 관리와 적기 지원 강화를 위한 ‘농촌인력지원 상황실’ 현판식을 개최했다. 상황실 운영은 그간 분산돼 있던 농촌 인력 지원 기능을 일원화하고, 도와 시·군, 농협 등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농번기 인력 수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현판식에는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김성훈 농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장, 허수종 샘골농협 조합장, 황양택 농어업·농어촌위원회 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농촌인력지원 상황실은 ▲농번기 인력 수요·공급 현황 실시간 관리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지원 ▲도시 인력 일손돕기 연계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용 지원 등 인력 수급 전반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특히 농가의 인력 부족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필요한 인력을 적시에 투입함으로써 농작업 차질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력 공급 기반도 함께 확충한다.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전국 최대 규모인 53개소(공공형 18·농촌형 35)로 운영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도 전년 대비 약 52% 늘어난 1만 2,752명을 확보해 연인원 135만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