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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가수 진성 진안홍삼 홍보대사로 활약 기대

 

가수 진성이 진안홍삼 홍보대사가 됐다.

 

진안군은 26일 진안군청 부군수실에서 진안홍삼 홍보대사로 가수 진성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홍보대사 위촉으로 진성은 2년간 진안홍삼을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진성은 2016년 ‘진안아가씨’라는 노래를 발표하였고, 2017년에는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발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등 그간 진안과 다양한 인연을 맺어왔고, 최근에는 미스터트롯 심사위원으로 출연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나해수 진안군수 권한대행은 “진성씨는 노래도 잘 하지만, 입담도 뛰어나 대중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진안홍삼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기쁘다”면서 “진성씨의 인기에 힘입어 진안홍삼이 전국적으로 알려지고, 매출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큰 활약을 통해 진안홍삼 홍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진안군은 최근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하여 우한교민과 대구시 남구에 4천만원 상당의 진안홍삼 데일리를 전달하여 코로나19 극복에 앞장서고 있으며, 국민들의 면역력 증진을 위해 동 제품을 30% 할인판매 중이다. 특히, 코로나19로 면역력의 중요성이 부각돼 진안홍삼의 우수성이 알려지면서 홍삼 매출이 크게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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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새일미 쌀”홍콩시장 본격 진출
전라북도 익산에서 생산된 “새일미” 쌀이 홍콩으로의 본격 수출길에 올랐다. 전북도는 익산 낭산에 소재한 한성영농조합을 통해 지난 2월부터 두 차례에 걸쳐 약 13톤의 쌀을 홍콩에 시범 수출하였으며 홍콩 현지 소비자의 호응에 따라 4월 1일부터 월간 20여 톤 정도의 물량을 수출하여 전북도 쌀의 우수성을 알리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익산 “새일미” 쌀의 수출은 올해 1월부터 꾸준한 품종·포장 조건 등의 협의와 시범 수출의 결실로, 안전한 한국 식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홍콩 소비자의 식탁에서 앞으로 전북 쌀은 사랑을 듬뿍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간 한국 쌀의 수출은 우수한 품질에 비하여 중국과 동남아산 쌀과 비교해 가격경쟁력에서 한계가 있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현지 온라인 구매 확대에 따라 시범 수출 물량이 조기 품절되어 이번 주문이 앞당겨지게 되었다. 이번에 “바른시골 늘푸른 라이스” 브랜드로 수출하게 되는 쌀은 “새일미” 품종으로 토양이 우수한 익산의 낭산면과 황등면 일대에서 생산한 쌀로 다른 품종에 비하여 우수한 품질은 물론 가격경쟁력까지 갖추고 있어 앞으로도 홍콩 소비자를 지속적으로 공략할 수 있을 전망이다. 전라북도는 2007년 전국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