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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가수 진성 진안홍삼 홍보대사로 활약 기대

 

가수 진성이 진안홍삼 홍보대사가 됐다.

 

진안군은 26일 진안군청 부군수실에서 진안홍삼 홍보대사로 가수 진성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홍보대사 위촉으로 진성은 2년간 진안홍삼을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진성은 2016년 ‘진안아가씨’라는 노래를 발표하였고, 2017년에는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발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등 그간 진안과 다양한 인연을 맺어왔고, 최근에는 미스터트롯 심사위원으로 출연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나해수 진안군수 권한대행은 “진성씨는 노래도 잘 하지만, 입담도 뛰어나 대중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진안홍삼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기쁘다”면서 “진성씨의 인기에 힘입어 진안홍삼이 전국적으로 알려지고, 매출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큰 활약을 통해 진안홍삼 홍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진안군은 최근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하여 우한교민과 대구시 남구에 4천만원 상당의 진안홍삼 데일리를 전달하여 코로나19 극복에 앞장서고 있으며, 국민들의 면역력 증진을 위해 동 제품을 30% 할인판매 중이다. 특히, 코로나19로 면역력의 중요성이 부각돼 진안홍삼의 우수성이 알려지면서 홍삼 매출이 크게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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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귀농귀촌 임시거주시설 준공…정착 지원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와 임실군은 20일 임실군 오수면 봉천리에서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귀농귀촌인 임시거주시설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와 심민 임실군수, 박정규 도의원, 귀농귀촌협의회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총 51억 원(도비 18억 원, 군비 33억 원)을 투입해 단독주택형 임시거주시설 10호 규모로 조성됐다. 각 주택은 약 19평형으로 가족 단위 입주가 가능하며, 최대 3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임실군은 4월 중 입주자 모집 공고를 실시하고, 선정 절차를 거쳐 5월부터 순차적으로 입주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설은 인근에 조성 중인 소규모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와 연계되는 것이 특징이다. 임시거주시설 10호와 스마트팜 10동을 1:1로 매칭해 입주자에게 제공할 계획이며, 스마트팜 단지는 오는 7월 준공 이후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입주자는 초기 주거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실제 농업 현장에서 영농기술을 익히고 소득 기반을 마련할 수 있어, 기존 귀농귀촌 과정에서 어려움으로 지적됐던 주거 확보와 영농 경험 부족 문제를 동시에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