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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이충국 무소속단일후보로 후보자등록

“군민과 함께 기득권세력 정치세습 청산하고, 진안을 지켜 낼 것”

 

진안군수재선거 후보 등록이 오늘 26일 9시부터 이틀간 진행되는 가운데, 이충국 진안군수재선거 무소속단일 군민후보는 오늘(26일) 9시 30분경 진안군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하여 진안군수후보자 등록을 첫 번째로 마쳤다.

 

이충국 후보는, 후보자 등록을 위해 찾은 선관위에서 상대 후보인 전춘성후보와 만나 담소를 나누며, 서로 격려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 후보는, “진안의 새로운 변화를 염원하는 군민들의 뜻과 힘으로 진안에서 처음으로 ‘무소속단일 군민후보’를 만들어 낸 만큼, 군민들의 염원을 받들어 기득권세력의 정치세습을 끊고 군민들과 함께 깨끗하게 진안을 바꿔 나가겠다는 사명감을 안고 꼭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굳은 각오를 다졌다.

 

이어, “제 개인의 힘으로는 절대 여기까지 올 수 없었다. 군민들이 만들어 주신 이 기회는, 그 어느 때보다 진안의 새로운 변화를 바라는 군민들의 마음이다.”고 말하면서 “검은돈과 타협하며 군민의 분열을 조장하는 줄 세우기 정치는 절대 하지 않는, 오로지 군민만 섬기는 군수가 되어 군민들의 화합을 위해 먼저 모범을 보이고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의 5대 핵심 공약으로는, △6차 산업 육성으로 신활력 농정전개, △대한민국에서 제일가는 노인종합복지타운 조성, △청년들이 돌아오는 젊은 진안 가꾸기, △사회적 경제 활성화로 튼실한 지역경제, △공정한 인사 정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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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새만금 게이트웨이 투자환경 개선 추진
전라북도는 새만금관광레저용지의 초입부인 게이트웨이(Gate way)의 투자유치 촉진을 위한 투자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게이트웨이는 1호방조제(부안군) 시점부에 위치한 새만금관광레저용지 1지구(9.9㎢)의 일부(1.1㎢)를 지칭한다. 전라북도는 게이트웨이를 새만금 관광레저용지의 선도사업으로 개발하기로 하고, 2008년에 전북개발공사를 게이트웨이의 개발사업 시행자로 지정하였다. 전북개발공사는 그간 매립공사(25만평)를 완료하고, 민간투자유치 공모를 시행하여 2차례의 투자협약체결이 있었으나, 투자가 실현되지 않아 2건 모두 협약효력이 상실된 상황이다. 이에 전북개발공사는 투자촉진을 위한 투자환경 개선사업으로 추가매립공사와 토지등기를 추진할 계획이다. 추가매립공사 부지는 게이트웨이와 방조제 사이의 토지로, 금번 매립공사가 완료되면 게이트웨이가 육지와 방조제에 접하는 부분이 많아져 게이트웨이의 접근성이 좋아진다. 따라서, 게이트웨이의 토지이용가치가 향상되고 투자여건이 크게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게이트웨이를 담보로 투자자본을 마련할 수 있도록 게이트웨이 토지등기를 추진한다. 토지 등기로 금융권의 대출이 원활해지고, 사업의 신뢰도가 높아져 국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