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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민이 안심하는 사회가 되도록...

장수군자원봉사종합센터와 장수군자율방범대연합회의 업무협약식

 

장수군자원봉사종합센터에서는 2020. 3. 27(금) 장수군자율방범대연합회와 코로나19 방역 및 재난재해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장수군자원봉사종합센터 세미나실에서 진행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식을 통해 코로나19로 불안한 지역사회에 대응하고자 3.30 ~ 4. 30까지 7개읍면 공공기관 및 다중이용시설에 방역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방역활동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 대응에 부응하고 지역 사회에 코로나19의 유입이 되지 않도록 군민 생활안정을 위하여 노력할 것이다.

 

이미자 센터장은 먼저 장수군자율방범대연합회 정춘원회장 및 대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으로 장수군이 코로나19를 잘 넘기길 수 있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장수군민의 안녕한 사회, 안심하는 사회, 안부 묻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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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 119통역봉사단 운영 정착… 외국인 119신고 접근성 향상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외국인의 119신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3년 3월부터 전북여성가족재단(원장 허명숙) 소속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센터장 우소영)와 협력해 운영 중인 ‘119통역봉사단’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내며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119통역봉사단은 외국인이 119에 신고할 경우 119상황실–신고자–통역봉사자를 연결하는 ‘3자 통화 방식’을 통해 언어 장벽을 해소하고, 긴급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전달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특히,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는 다국어 통역 인력풀을 구축‧관리하고 소방본부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현장중심의 실효성 있는 통역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정‧지원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이를 통해 외국인 신고자가 겪는 언어적 어려움을 해소함으로써 상황 파악 시간을 단축하고, 출동 지령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119통역봉사단에는 다양한 국적과 언어를 구사하는 인력이 참여하고 있어, 다문화 사회로 변화하는 지역 특성에 맞는 대응체계를 현장에서 구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아울러,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는 통역 인력의 안정적인 확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