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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수재선거 후보자 TV토론회

4월6일 오후 3시 20분부터 4시 25분까지 전주MBC에서

 

 

진안군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오는 4월 15일 실시하는 진안군수재선거 후보자 TV토론회를 4월 6일(월) 오후 3시 20분부터 4시 25분까지 전주MBC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직선거법」제82조의2에 따라 실시되며, 전춘성(더불어민주당), 이충국(무소속) 총 2명의 후보자가 참석한다.

 

이번 토론회는 김한광 전주MBC보도국장의 사회로 진행되며, 토론주제는 언론보도 및 유권자 주제·질문 공모 등을 통해 수집한 의제 중 위원회의 의결을 통해 선정되었다.

 

진안군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진안군수재선거 후보자 TV토론회가 유권자들이 후보자의 공약과 자질을 비교·검증해 볼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이므로 놓치지 말고 꼭 시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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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