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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산 꽃대궐 "화려한 꽃 만나요"

 

벚꽃이 지고 난 진안 북부마이산이 요즘 꽃잔디에 묻혀 볼거리를 연출하고 있다.

 

진안읍로터리에서 북부마이산 입구까지 가로변에 조성된 꽃잔디가 만개해 꽃대궐을 이루고 있다.

진분홍과 연분홍의 꽃잔디가 북부마이산의 주차장을 메우고 있고 홍삼스파를 비롯해 마이돈 테마파크를 중심으로 갖가지 꽃들이 화려하게 만개했다.

특히 로터리에서 마이산 주차장까지 이어지는 가로변에는  화초를 심어 꽃잔디와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 이맘때면 성황을 이루던 마이산은 최근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찾는 이가 없어 아쉬움을 사고 있다.

 

마이산 시설사업소는 주차장을 무료개방하고 손님맞이에 나서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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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키운다…산·학·관 협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에는 약 54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두 대학은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미래인재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수요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학생과의 대화’에서는 전북대학교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원광대학교가 현장 밀착형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이후 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