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7 (금)

  • 맑음동두천 6.2℃
  • 맑음강릉 8.7℃
  • 박무서울 8.9℃
  • 박무대전 12.0℃
  • 연무대구 11.7℃
  • 연무울산 15.5℃
  • 연무광주 11.5℃
  • 연무부산 15.6℃
  • 맑음고창 8.1℃
  • 흐림제주 15.6℃
  • 흐림강화 5.6℃
  • 맑음보은 8.2℃
  • 맑음금산 8.9℃
  • 맑음강진군 11.5℃
  • 맑음경주시 11.2℃
  • 맑음거제 13.7℃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 성수면,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현장행정 추진

 

진안군 성수면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의 신속하고 빠른 지급을 위해 오는 15일까지 전 직원 일제 출장에 나섰다.

 

이번 출장은 면 직원 15명이 32개 전 마을로 찾아가 마을이장과 세대주를 대상으로 긴급재난지원금 신청과 지원금 수령방법에 대해 일사분란하게 안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특히 직원들이 신청서를 직접 받아 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주민 불편을 최소화해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고령자와 혼자 거주하는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병행하고 있다.

 

황상국 면장은 “긴급재난지원금이 최대한 신속하고 한 분도 빠짐없이 신청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도,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키운다…산·학·관 협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에는 약 54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두 대학은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미래인재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수요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학생과의 대화’에서는 전북대학교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원광대학교가 현장 밀착형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이후 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