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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성수면,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현장행정 추진

 

진안군 성수면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의 신속하고 빠른 지급을 위해 오는 15일까지 전 직원 일제 출장에 나섰다.

 

이번 출장은 면 직원 15명이 32개 전 마을로 찾아가 마을이장과 세대주를 대상으로 긴급재난지원금 신청과 지원금 수령방법에 대해 일사분란하게 안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특히 직원들이 신청서를 직접 받아 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주민 불편을 최소화해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고령자와 혼자 거주하는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병행하고 있다.

 

황상국 면장은 “긴급재난지원금이 최대한 신속하고 한 분도 빠짐없이 신청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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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하계올림픽 유치신청서 문체부 제출
전북특별자치도가 19일 문화체육관광부에 '2036 전주하계올림픽 유치신청서'를 공식 제출했다.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대한민국 두 번째 하계올림픽 개최를 향한 국가 차원의 유치 확정 절차가 본격화되는 것이다. 이번 신청서 제출은 대한체육회가 전북을 국내 후보도시로 선정한 이후 「국제경기대회 지원법」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진행되는 후속 절차다. 전북의 올림픽 유치 도전이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준비 단계를 넘어 중앙정부의 정식 심의 무대에 오르게 됐음을 의미한다. 신청서에는 2036년 7월 25일부터 9월 7일까지 개최되는 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청사진이 담겼다. 선택종목을 포함한 33개 종목을 전북을 비롯해 서울, 대구, 충북 충주 등 연대도시에서 치르며, 기존 시설을 최대한 활용해 저비용·고효율의 지속가능한 대회를 구현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국가 균형발전이라는 시대적 과제도 함께 실현하겠다는 복안이다. 전북은 향후 정부 심의 과정에서 올림픽 유치가 대한민국에 가져올 새로운 도약과 미래 비전을 적극 제시할 방침이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가적 차원의 막대한 경제 파급효과 창출, 대회 종료 후에도 지역 자산으로 남을 지속가능한 레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