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금)

  • 구름많음동두천 5.5℃
  • 맑음강릉 13.9℃
  • 박무서울 7.5℃
  • 박무대전 6.2℃
  • 구름많음대구 7.0℃
  • 구름많음울산 9.2℃
  • 박무광주 8.9℃
  • 흐림부산 13.3℃
  • 맑음고창 6.8℃
  • 구름많음제주 12.7℃
  • 구름많음강화 7.2℃
  • 구름많음보은 3.3℃
  • 흐림금산 4.2℃
  • 맑음강진군 6.3℃
  • 맑음경주시 5.5℃
  • 구름많음거제 8.6℃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군, 국도 및 국지도 개선사업 필요,당위성 피력

 

 

 

진안군은 지난 14일 진안과 장수·완주군 일대에서 진행된 한국개발연구원(KDI) 현장조사에 참여해 국도 2개소와 국지도 1개소 선형 개량사업이 우선 반영될 수 있도록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피력했다.

 

해당 구간은 진안군 진안읍 ~ 장수군 천천면(10.97㎞), 진안군 주천면 ~ 완주군 동상면(2.79km), 진안군 부귀면 ~ 완주군 소양면(3.0km)이다.

 

이날 현장에는 전춘성 군수를 비롯하여 나해수 부군수, 신갑수 군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배철기 산업환경국장의 브리핑을 필두로 각 구간의 선형개량사업이 꼭 필요함을 예비타당성 현장조사 요원들에게 설명했다.

 

각 구간은 진안을 중심으로 전주, 완주, 장수를 연결되는 주요 노선으로 지역 주민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도로임에도 평면, 종단 선형 모두가 불량하여 교통사고 위험도 많아 도로선형 개량사업이 절실한 실정이다.

 

현재 기획재정부는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수립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12월 중 국토교통부와 협의 후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2021년~2025년) 계획을 고시할 예정이다.

 

진안군은 선형 개량사업이 반영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해 도로여건 개선과 도로망 확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도, 중견기업 교류의 장 ‘네트워크 데이’ 본격 추진
북특별자치도는 2일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도내 중견기업 간 교류와 협력을 촉진하고 지속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전북특별자치도 중견기업 네트워크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내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처음 추진되는 정기 네트워크 프로그램으로, 기업 간 협력체계 구축과 정책 연계를 통해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사전 교류 시간을 시작으로 ▲전북중견기업협의회 소개 ▲중견기업 지원정책 및 동향 설명 ▲참여기업 간 네트워킹 ▲기업 초청 강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다쏘시스템코리아가 ‘3DEXPERIENCE 플랫폼’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해당 플랫폼은 제품 기획부터 설계, 제조, 서비스까지 전 과정을 가상 환경에서 통합 관리하는 디지털 혁신 솔루션으로,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 대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참여해 중견기업 지원사업과 정부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정책과 기업 간 소통의 장도 마련됐다. 도는 이번 네트워크 운영을 통해 중견기업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기술·정보 교류를 확대함으로써 도내 기업의 경쟁력 제고와 지속 가능한 성장 환경 조성에 기여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