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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방

[결혼]동창옥 부귀면농업인상담소장 딸

 

초대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첫째 딸이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시절이 어렵고 길도 멀어
가까운 지인들과 작은 자리를 마련하였으니 오셔셔 축하와 소소한 시간 나눴으면 합니다.
 

신랑 김신우(김근철, 우경숙의 장남)

신부 동선아(동창옥부귀면 농업인상담소장, 김춘희의 장녀)

일시 : 2020년 5월30일 토요일 낮 12시

장소 : 광주광역시 드메르 웨딩홀(전화 062-228-0000)

 

♡♡ 피로연 ♡♡
*5월 22일 금요일 저녁
       5시30분~8시30분
*장소 월랑정(중앙초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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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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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 119통역봉사단 운영 정착… 외국인 119신고 접근성 향상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외국인의 119신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3년 3월부터 전북여성가족재단(원장 허명숙) 소속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센터장 우소영)와 협력해 운영 중인 ‘119통역봉사단’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내며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119통역봉사단은 외국인이 119에 신고할 경우 119상황실–신고자–통역봉사자를 연결하는 ‘3자 통화 방식’을 통해 언어 장벽을 해소하고, 긴급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전달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특히,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는 다국어 통역 인력풀을 구축‧관리하고 소방본부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현장중심의 실효성 있는 통역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정‧지원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이를 통해 외국인 신고자가 겪는 언어적 어려움을 해소함으로써 상황 파악 시간을 단축하고, 출동 지령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119통역봉사단에는 다양한 국적과 언어를 구사하는 인력이 참여하고 있어, 다문화 사회로 변화하는 지역 특성에 맞는 대응체계를 현장에서 구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아울러,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는 통역 인력의 안정적인 확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