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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계면 금정마을 앞 하천, 다슬기 채취나간 실종자 수색중

무진장소방서, 실종자수색 3일째


 

 

무진장소방서는 지난 23일에 실종된이 ㅇㅇ씨(여/84세)를 수색하기 위해 드론 및 인명구조견, 수중탐색장비를 이용하여 집중수색 작업을 펼치는 중이다.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1시경 "다슬기를 잡으러 가신 어머니가 귀가하지 않는다"는 아들의 신고로 실종된 이ㅇㅇ씨(여/84세) 의 실종수색에 소방, 의용소방대, 중앙구조본부, 경찰, 군청, 주민 등이 공동대응하고 있다고 전했다.

 

23일부터 실종자가 다슬기를 채취하러 간 장계면 금정마을 하천주변으로부터 인근야산까지 수색범위를 넓혀 실종자수색을 진행중이다.

 

수색 과정 중 실종자가 금정마을앞 하천주변을 걸어가는 모습이 금정마을 주변 CCTV를 통해 확인됐다.

 

무진장소방서에서는 24일부터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하였으며, 25일에는 소방(중구본, 소방,의용소방대) 85명 ‧ 경찰 25명 ‧ 군부대 ,군청과 주민등이 합동해 소방차와 경찰헬기, 인명구조견을 동원하여 수색 구조 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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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키운다…산·학·관 협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에는 약 54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두 대학은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미래인재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수요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학생과의 대화’에서는 전북대학교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원광대학교가 현장 밀착형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이후 학생과